•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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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패 없는 3월 미식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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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리찜

 

판교·광교·마포·목동점서 제철 미식 8종 공개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마키노차야가 봄을 맞아 산지의 신선함과 계절의 정취를 담은 스페셜 스프링’ 메뉴를 본격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뉴는 봄철 기력을 보강하는 제철 식재료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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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풍기

 이번 봄 시즌의 핵심은 단연 산지 직송 식재료다. 마키노차야는 봄나물의 제왕으로 불리는 두릅을 활용한 월악산 두릅초밥(디너/주말 한정)을 필두로, 봄 바다의 보양식인 도다리쑥국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입맛을 공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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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다리 쑥국

 

또한, 봄의 향긋함을 가득 담은 달래 쭈꾸미 무침과 달래장의 풍미를 더한 가오리찜(디너/주말 한정),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더한 사쿠라 지라시스시 등은 미식가들의 오감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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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해산물뿐만 아니라 다양한 카테고리의 봄 한정 메뉴도 눈길을 끈다. 양식/중식 부문은 상큼한 봄의 기운을 더한 스프링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안심깐풍기가 풍성한 식탁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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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 지라시 스시

 디저트로는 봄의 상징인 딸기를 활용한 딸기 초코 퐁듀는 화려한 비주얼과 달콤한 맛으로 식사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스페셜 스프링’ 메뉴는 마키노차야 판교점, 광교점, 마포점, 목동점 등 4개 지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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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호텔급 봄 메뉴가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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