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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부터 IPA까지 '논알코올의 진화'
- 편의점 GS25가 주류 스마트오더 플랫폼 ‘와인25플러스’를 통해 프리미엄 논알코올 맥주 브랜드 ‘어프리데이’를 업계 단독으로 선보였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론칭은 최근 주류 시장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발맞춰 논알코올 음료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어프리데이’는 세계 3대 맥주 대회 중 하나인 ‘International Beer Cup(IBC) 2025’에서 논알코올 부문 금메달(스타우트)과 은메달(IPA)을 동시에 거머쥐며 세계적인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은 브랜드다. 일반 맥주와 동일한 원재료와 양조 과정을 거쳐 홉의 아로마와 풍부한 발효 풍미를 그대로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논알코올 맥주가 라거 스타일에 치중됐던 것과 달리, ‘어프리데이’는 ▲페일에일 ▲스타우트 ▲벨지안윗 ▲IPA ▲라거 ▲홉스타일 등 6종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갖춰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대폭 넓혔다. GS25가 이번에 출시한 ‘어프리데이 버라이어티팩’은 총 6종의 상품으로 구성됐으며, 와인25플러스 앱을 통해 주문한 뒤 원하는 GS25 매장에서 편리하게 수령할 수 있다. 가격은 1팩 기준 2만 4,500원이다. GS25 관계자는 “품질 경쟁력이 검증된 프리미엄 논알코올 맥주를 통해 차별화된 주류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와인25플러스를 통한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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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거부터 IPA까지 '논알코올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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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그레이프' 2026년 첫 선
- 세계적 레스토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가 레스토랑과 호텔에 이어 와인 분야로 전문성을 확장한다. 2026년 와이너리 평가 기준인 '미쉐린 그레이프(MICHELIN Grapes)'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미쉐린 가이드는 지난 125년간 미식과 환대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왔다. 1926년 레스토랑 평가 미쉐린 스타를 시작했으며, 2024년에는 전 세계 최고 호텔을 선정하는 미쉐린 키(MICHELIN Key)를 도입했다. 이러한 평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식 경험의 핵심 요소인 와인 분야로 범위를 확장한다. 미쉐린 가이드는 2004년 탁월한 음식과 와인 페어링을 소개하는 '와인' 아이콘을 도입하는 등 오랜 기간 뛰어난 와인 리스트와 소믈리에를 소개해왔다. 2019년에는 뛰어난 와인 선정과 서비스로 고객 경험을 향상시키는 전문가를 위한 '미쉐린 소믈리에 어워드'를 신설했다. 새로운 기준 '미쉐린 그레이프'는 다섯 가지 보편적이고 일관된 기준에 따라 전 세계 와이너리를 평가한다. 포도 생산지뿐 아니라 각 생산지를 대표하는 생산자들의 노력과 헌신을 함께 조명한다. 세대에 걸쳐 전승된 노하우부터 혁신적 기술과 현대적 생산 방식까지 엄격하고 독립적인 기준으로 종합 평가한다. 미쉐린 가이드는 와인 애호가들에게 3개 등급의 미쉐린 그레이프와 추천 와이너리 셀렉션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기준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는 "전 세계 70곳 이상의 여행지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안내해 온 미쉐린 가이드가 이제 와인이라는 새로운 챕터를 연다"며 "이 새로운 기준은 와인에 막 관심을 갖기 시작한 분들부터 열정적인 전문가까지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지침이자,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준으로 와인을 생산하는 이들을 인정하고 응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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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쉐린 그레이프' 2026년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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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덴티티 담은 와인 '가쓰나 와인' 론칭
- 부산 출신 와인 크리에이터의 애정으로 기획된 한·미 공동 개발 와인 프로젝트 ‘GAHSS’NA Bubbly Rosé’(이하 가쓰나 와인)가 부산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빌리지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대한민국 첫 론칭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가쓰나 와인은 부산의 공식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유일한 부산 브랜딩 와인으로, 이번 행사에서 한정판으로 처음 공개되었다. 특히 이 와인은 한국 출시 전 미국 현지 정부기관 리셉션과 공공 행사에서 사용되며 호평을 받았고, 현재 미국 주요 카지노 및 항공사에 납품되고 있어 "부산을 상징하는 제품이 해외에서 먼저 인정받은 사례"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가쓰나 와인은 부산 유일의 와인 제조사인 알엠와이너리코리아에서 생산을 맡았으며, 미국 워싱턴주 프리미엄 포도 품종과 부산의 디자인 및 문화 정체성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스파클링 로제 와인의 비주얼은'축제의 도시 부산'을 상징하는 폭죽 이미지를 연상시키도록 설계되어 도시의 감성과 브랜드 스토리를 조화롭게 반영했다는 평가다. 크리스마스 빌리지 행사장에서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로 꾸며진 가쓰나 와인 부스에는 외국인 관광객과 부산 시민들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졌으며, 현장 시음, 와인메이커와의 만남, 와인잔 꾸미기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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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아이덴티티 담은 와인 '가쓰나 와인'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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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블리 와인, 서울에서 '떼루아'의 다양성을 논하다
- 프랑스 샤블리 와인의 진정한 정체성과 다양성을 탐구하는 마스터클래스가 지난 12월 4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샤블리 와인을 가까이 들여다보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부르고뉴 와인 인증 강사 이인순 원장과 2023년 한국 소믈리에 대회 우승자 윤효정 소믈리에가 연사로 나서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샤르도네 단일 품종, 화이트 드라이 와인으로 알려진 샤블리 와인이 '떼루아(Terroir)'와 *와인메이커의 노하우'에 따라 얼마나 다채롭게 표현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샤블리 와인은 부르고뉴 와인 생산량의 약 20%를 차지하며, 생산량의 3병 중 2병이 전 세계 100여 개국으로 수출될 정도로 높은 글로벌 인기를 자랑한다. 세미나에서는 샤블리 와인의 4가지 핵심 아뺄라시옹(Appellation, 원산지 명칭)인 쁘띠 샤블리(Petit Chablis)부터 샤블리(Chablis),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Chablis Premier Cru), 샤블리 그랑 크뤼(Chablis Grand Cru)에 이르는 8종의 와인을 심층적으로 다뤘다. 특히 샤블리 프리미에 크뤼 내에서 몽맹(Montmains), 보지로(Vaugiraut), 롬 모르(L’Homme Mort)와 같이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끌리마(Climat, 포도밭 구획)의 훌륭한 품질을 확인하는 기회도 마련되었다. 마스터클래스 직후에는 푸드 페어링이 함께하는 미니 시음회가 이어졌다. 시음회에서는 앞선 세미나와는 다른 8종의 샤블리 와인을 선보이며, 참석자들은 굴찜, 굴 튀김, 치즈, 샤퀴테리 등 다양한 요리가 샤블리 와인과 어떻게 완벽하게 어우러지는지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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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블리 와인, 서울에서 '떼루아'의 다양성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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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데이트 와인바 ‘미드나잇145’
- 분위기 좋은 가성비 와인바 마포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와인바 '미드나잇 145'가 연말연시 데이트 및 송년회 명소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분위기가 뛰어나 '데이트 와인 바'로 입소문이 난 이곳은 유명 뷔페 레스토랑인 마키노차야가 운영하여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와인과 고품격 안주를 자랑한다. 특히, 완벽한 사생활 보호를 위한 프라이빗 실내 와인바와 마포의 밤하늘을 감상할 수 있는 루프탑 와인바를 동시에 갖추고 있어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단체석도 구비하고 있어 연말 송년회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프라이빗 와인바 & 루프탑 와인바의 매력 미드나잇 145의 가장 큰 장점은 공간의 다변화다. 실내 공간은 고요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오롯이 와인에 집중할 수 있는 프라이빗 와인바로 조성되어, 연인들의 로맨틱한 데이트를 위한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반면, 개방감 넘치는 루프탑 와인바는 도심의 야경을 배경으로 캐주얼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용 가능한 넉넉한 단체석은 회식이나 소규모 파티를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주고 있다. 마키노차야의 노하우 담은 와인 & 푸드 페어링 업계 관계자는 "미드나잇 145가 단순히 분위기 좋은 장소를 넘어, 음식과 와인의 질을 동시에 잡았다는 점이 경쟁력"이라며, "마키노차야가 운영하는 만큼, 와인 셀렉션의 다양성과 안주의 퀄리티가 탁월해 미식가들 사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전한다. 미드나잇 145는 훌륭한 분위기와 전문적인 서비스, 그리고 압도적인 공간 활용 덕분에 2025년 연말 마포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공덕역 9번 출구와 연결되어 이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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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데이트 와인바 ‘미드나잇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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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뷔페 ‘미드나잇145’, 커플들의 데이트 성지
- 잠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있는 와인 뷔페 '미드나잇145'가 젊은 커플들에게 밀어를 나누는 성지로 부각되고 있다. 밤 10시에 오픈하는 이 와인바는 들어서자마자 탄성을 자아낸다. 어둠이 깔린 서울 강남 일대의 환상적인 야경이 펼쳐진다. 늦은 밤에 운영되는 만큼 반짝이는 도심의 불빛과 한강의 야경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한다. 이 때문에 가심비 좋은 와인바로 소문났다. 와인뷔페의 가성비 또한 눈길을 끈다. 단품 와인바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양한 와인을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다. 레드, 화이트, 샴페인 등 여러 종류의 와인을 마음껏 맛볼 수 있어 와인을 좋아하는 커플에게 만족도가 높다. 와인과 어울리는 다채로운 음식도 무제한 제공된다. 와인과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신선한 뷔페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다. 치즈, 훈제 연어, 샐러드,견과류, 케이크, 과인 등 와인에 곁들이기 좋은 음식은 개인 취항에 맞춰 페어링을 할 수 있어 만족스러운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양갈비구이, 꽃게라면, 피자, 찹스테이크 등은 주문해서 먹는 메뉴다. 일반적인 레스토랑과는 차별화된, 심야 시간(오후 10시 ~ 새벽 1시)에 운영된다는 점도 특별한 매력이다. 아름다운 야경과 와인, 맛있는 음식을 함께 즐기며 오붓하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커플들의 기념일이나 데이트 코스로 각광받고 있다. 와인바에는 레드와인 4종, 화이트와인 4종, 샴페인 2종을 무한대로 즐길 수 있다. 마키노차야 블랙31에서 운영하는 이 와인뷔페는 금요일과 토요일만 운영한다. 롯데월드타워 동측 입구를 통해 들어가 마키노차야 안내데스크에서 출입을 수령해야 한다. 31층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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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뷔페 ‘미드나잇145’, 커플들의 데이트 성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