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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벚꽃 막걸리’ 품은 봄 시즌 한정 패키지 출시
    SK핀크스가 운영하는 세계적인 건축가 이타미 준의 자연주의 철학이 담긴 제주 포도호텔이 ‘봄 시즌 한정 브리즈(Spring Breeze)’ 패키지를 새롭게 출시했다.위에서 내려다본 지붕의 모습이 한 송이의 포도송이를 닮은 포도호텔은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실내외 디자인을 갖춰 프라이빗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이번에 출시한 ‘벚꽃 미식 여행 패키지’는 포도호텔에서의 특별한 투숙 경험과 제주의 봄나들이를 결합했다. 우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봄 시즌 스페셜 음료인 ‘벚꽃 막걸리’가 제공된다. 이 주류는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빛 색감이 특징이며, 룸서비스로 제공돼 객실 내에서 이색적인 휴식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봄의 시작을 알리는 홍매화와 유채 등을 볼 수 있는 ‘카멜리아힐 입장권’이 포함돼 있어 외부 봄꽃 나들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특히 포도호텔 투숙객이라면 매일 오후 5시에 진행되는 ‘건축 예술 가이드’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패키지 이용의 가치를 높인다. 약 40분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가이드의 안내에 따라 호텔 내외부의 디자인 요소와 건축적 의미를 심도 있게 둘러보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공간과 작품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어 마치 하나의 예술 작품 속에 머무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체크인 시 프런트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포도호텔은 건축 예술의 아름다움과 제주의 완연한 봄을 동시에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포도호텔만의 차별화된 공간과 봄 시즌 한정 혜택을 통해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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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5
  • “잠들지 않는 도시 부산”… 2026년 ‘야간관광’ 대전환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관광공사가 2026년을 기점으로 다층화된 관광객 수요를 아우르는 ‘글로벌 야간관광 생태계’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해양수산부 이전과 외국인 관광객 급증 등 급변하는 관광 환경에 대응해 부산만의 차별화된 밤 콘텐츠로 지역 경제를 견인하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는 올해 10월 역대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야간관광은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확장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핵심 전략으로 입증됐다. 한국관광 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10월 기준 부산의 외지인 평균 체류 시간은 2,597분으로 전국 광역지자체 평균(2,380분)을 9% 이상 웃돌았다. 숙박 목적지 검색 건수 또한 전년 동월 대비 60% 폭증하며, 부산이 ‘잠시 스쳐 가는 곳’이 아닌 ‘머무르는 관광지’로 완전히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부산은 현재 관광 산업의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본격화된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과 글로벌 해운 기업들의 유입으로 신규 체류 인구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는 가족과 지인을 방문하는 ‘친지 방문 관광(VFR)’ 수요로 이어질 전망이다. 또한, 업무차 방문한 비즈니스 관광객들이 저녁 시간에 관광을 즐기는 ‘블레저(Bleisure)’ 수요도 주목하고 있다. 부산항 국제크루즈터미널 확충과 부산 오페라하우스 건립 등 인프라 강화에 맞춰 단기 집중형 관광객과 마이스(MICE) 방문객을 위한 야간 맞춤형 프로그램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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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20
  • 코트야드 메리어트, 누텔라 ‘스프레드 더 조이’ 캠페인
    메리어트 본보이의 30여 개 독창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이 이탈리아 페레로사의 헤이즐넛 코코아 브랜드 ‘누텔라(Nutella)’와 함께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스프레드 더 조이(Spread the Jo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누텔라가 전하는 즐거움과 코트야드의 친근한 서비스 감성을 결합해 연말부터 봄 시즌까지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협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 6개 코트야드 호텔 뷔페에 ‘누텔라 디스펜서’를 도입한 것이다.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설치되는 이 디스펜서는 누텔라를 손쉽게 펌핑해 취향에 맞춰 베이커리와 조식 메뉴에 곁들일 수 있는 ‘누텔라 존’으로 운영된다.캠페인에는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타임스퀘어, 보타닉파크, 판교, 세종, 수원이 참여하며, 모든 호텔은 누텔라 감성을 담은 브랜딩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사진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호텔은 공통적으로 운영되는 누텔라 존 외에도 호텔별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추가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코트야드 남대문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베이커리 THE 22에서 누텔라 제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타임스퀘어는 바닐라 크로플·그린티 와플콘·마티니 등 시그니처 베이커리 및 음료 구매 시 누텔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트야드 보타닉파크는 가든키친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키즈 샌드 쿠키 만들기 키트를 통해 베이킹 체험을 제공한다.코트야드 판교는 패밀리 객실 패키지와 현장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세종은 패밀리 객실 패키지와 간식 4종, 조식 뷔페 내 특별 구성된 누텔라 존을 중심으로 SNS 이벤트 등을 운영하고, 코트야드 수원은 크리스마스 자선 프로그램·베이킹 워크숍 등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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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올여름 최고의 피서지, 남양주 비금계곡
    한국인들이 생각하는 여름 피서지로서 최적의 조건은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중요하게 고려된다. 여름철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쾌적한 기온을 갖춰야 하므로 산악 지역의 계곡이 선호된다. 아울러 해풍이 부는 해안 지역도 좋은 피서지다. 이런 곳은 대개 상쾌하고 건강한 휴식을 위한 깨끗한 공기가 있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자연은 시각적인 즐거움과 함께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한다.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에 위치한 비금계곡이 여름 최적의 피서지로 각광받는 이유다. 수도권에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비금계곡은 수동계곡 상류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아직 상업화되지 않은 청정 자연환경과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여름철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이상적인 선택지로 부상하고 있다. 이곳에 위치한 민박 ‘달빛계곡’은 글램핑, 텐트, 방갈로 등의 편의시설과 함께 가정식 메뉴를 저렴하고 제종한다. 계곡의 평상도 대여가 가능하다. 닭도리탕이 5만원 수준이며 한식백반도 가능하다. 비금계곡이 최적의 피서지로 평가받는 핵심적인 이유가 있다.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시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하여, 당일치기 또는 짧은 일정의 피서지로 매우 용이하다. 이는 시간적 제약이 있는 현대인들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숨겨진 보석 같은 입지 조건이다. 수동계곡의 상류에 위치하여 비교적 덜 알려져 있어, 북적이는 인파를 피해 조용하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아는 사람만 찾는 계곡'이라는 수식어가 이를 방증한다. 비금계곡은 아직 상업화의 영향을 받지 않은 청정 계곡으로서,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이는 깨끗한 물과 공기를 선호하는 피서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계곡 전체가 울창한 숲으로 뒤덮여 있어, 뜨거운 여름 햇살을 피할 수 있는 풍부한 자연 그늘을 제공한다. 별도의 그늘막 설치 없이도 시원하게 물놀이와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은 방문객들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천마산 자락에서 흘러내린 맑고 깨끗한 물은 계곡 곳곳에 크고 작은 휴식처를 만들어 놓았으며, 시원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가능하게 한다. 맑은 계곡물은 더위를 식히고 활력을 되찾는 데 최적의 조건을 제공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된다. 울창한 숲이 만들어내는 시원한 공기와 피톤치드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심신 안정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삼림욕 환경을 조성한다. 계곡을 따라 해발 540m의 시루봉 등반 코스가 있어, 가벼운 산행을 즐기며 계곡의 아름다운 풍경을 조망할 수 있다. 이는 활동적인 피서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요소이다. 계곡 인근에 몽골문화촌이 위치하여 방문객들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색적인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연계 관광의 기회를 제공한다. 남양주 비금계곡은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 상업화되지 않은 청정한 자연환경, 풍부한 그늘과 맑은 물, 그리고 물놀이, 삼림욕, 등반 등 다채로운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년 여름 최고의 피서지로 각광받을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특히 번잡함을 피해 자연 속에서 진정한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비금계곡은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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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7
  • 초여름의 왈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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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01
  •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 30일 개막
    전국 최대 규모의 해양축제인 '제15회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사흘간 화성시 전곡항에서 펼쳐진다. 화성시가 주최하고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Sailing + Entertainment + Activity'를 표현한 슬로건 'Let's S.E.A IN 화성'처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해양 레저와 즐길 거리로 가득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만끽할 수 있는 화성 뱃놀이 축제만의 특화 프로그램인 요·보트 승선 체험을 비롯해, 물놀이 체험, 갯벌 체험,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육상 체험 프로그램까지 기존 인기 프로그램 외에도 새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뱃놀이 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풍류단의 항해'**가 올해는 육상과 해상에서 모두 진행되어 축제의 열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여름 바닷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모래놀이터가 마련되어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공간도 조성될 예정이다. 장민호, 다이나믹듀오 등 화려한 개막 공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화려한 공연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가수 장민호, 다이나믹듀오, 강자민 등 다양한 장르의 출연진들이 개막식 무대를 장식하며 축제의 시작을 알린다. 밤을 뜨겁게 달굴 메인 공연인 라틴 DJ 댄스 페스티벌에서는 라퍼커션, 띰띰이, 린넨 등 라틴 DJ들의 열정적이고 강렬한 비트와 화려한 춤, 신나는 DJ 음악이 어우러져 특별한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어촌계 요리교실 프로그램,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지는 문화 전시 및 공연 등 이전보다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콘텐츠가 방문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매년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바람의 사신단 댄스 퍼포먼스'도 올해 어김없이 펼쳐진다. 지난 5월 17일 개최된 동부권 사전 예선전에는 작년 대비 두 배를 웃도는 참가자들이 몰려 더욱 치열한 본선 경쟁을 예고했다. 축제 현장에서 펼쳐질 본선 경연에서는 더욱 강렬하고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향연이 기대된다. 한편, 승선 체험 프로그램은 티켓링크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 축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 뱃놀이 축제 공식 홈페이지(https://hs-boatingfestival.com)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I 오디오 오버뷰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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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제25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 30일 개막
    대한민국 대표 민간예술축제인 '제25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이 오는 5월 30일 개막해 6월 1일까지 목포 원도심 일대에서 열린다. 올해는 '어기영차 마당아!'라는 슬로건 아래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며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눈길을 끈다. 이번 마당페스티벌에서는 시민 야외극, 광팔홉 라이브, 풍물놀이 한마당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특히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1945년 당시 시민의 힘으로 세워졌던 '목포광복탑'을 복원하는 시간이 개막 놀이의 절정으로 펼쳐질 예정이어서 의미를 더한다. 프랑스 극단 아마니의 거리극 '세 얼굴의 오케스트라'도 대형 인형 개막 놀이에 참여해 국제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당극, 전통연희, 공중곡예, 탈놀이, 소리극, 마술, 저글링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이 남녀노소 누구나 거리에서 즐길 수 있는 무대로 꾸며진다. 축제는 극단 갯돌과 세계마당아트진흥회 주관으로 목포 차 안 다니는 거리 등 원도심 일대에서 펼쳐진다. 해외 초청작부터 국내 유명 공연까지 '풍성한 볼거리' 해외 초청 공연으로는 프랑스 극단 아마니의 거리극 **'세 얼굴의 오케스트라'**가 관객들과 함께 거리를 활보하며 유쾌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이 작품은 프랑스 아비뇽 축제 등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대형 인형이 결합된 독특한 형식으로 주목받았다. 국내 공연으로는 수학적 개념을 마당극으로 극화한 예술공장 두레의 전통연희극 '마방진', 인간의 본성과 자유를 동물농장에 빗댄 창작집단 쟁이의 풍자탈춤 '그믓 넘차!!', 마리오네트 인형극과 오토마타 오브제가 만나는 박연철 작가의 판타지 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인 판타지' 등 20여 작품이 마당판을 신명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이번 '제25회 목포세계마당페스티벌'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하는 역사적 의미와 함께, 다채로운 시민 참여 프로그램과 국내외 수준 높은 공연으로 목포 시민들과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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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라한호텔, '카프리썬'과 함께 '트로피컬 써머' 패키지 출시
    라한호텔이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농심 음료 브랜드 '카프리썬'과 협력하여 '트로피컬 써머 with 카프리썬' 객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트로피컬 써머 with 카프리썬'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시원하고 달콤한 카프리썬이 담긴 '카프리썬 써머 스낵팩'으로 구성된다. 특히 패키지 이용 고객 전원에게는 100% 당첨되는 '써머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하여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스크래치 카드를 긁으면 통합 숙박권, 커피 교환권, 클럽라한 포인트, 호텔 여름 기프트, 카프리썬 제품 중 하나를 받을 수 있어 체크인과 동시에 깜짝 선물을 받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이번 패키지는 라한셀렉트 경주를 비롯해 라한호텔 전주, 라한호텔 포항,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등 전국 라한호텔에서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트로피컬 퀴즈 이벤트': 7월 31일까지 라한호텔 곳곳에 숨겨진 퀴즈 포스터의 QR 코드를 스캔해 정답을 맞히면 정답자 전원에게 클럽라한 3,000포인트를 증정한다. 인증샷 이벤트: 올여름 라한호텔에서 카프리썬과 함께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라한호텔, #카프리썬, #트로피컬라한)와 함께 SNS에 올리면 라한호텔 숙박권, 카프리썬 1박스, 커피 1잔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특히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인 라한셀렉트 경주에 마련된 '라한호텔 트로피컬 무드 ON'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면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 포토존은 파라솔 아래 썬베드와 과일 튜브 등 여름 소품으로 꾸며져 있다. (8월 25일까지 운영) 여름 한정 시그니처 칵테일: 경주와 울산 라한호텔에서는 6월 1일부터 선착순 100잔 한정으로 여름 시그니처 칵테일 2종(△카프리썬-라이즈 칵테일 △카프리 마티니)을 판매한다. 특히 '카프리썬-라이즈 칵테일'은 상큼한 카프리썬에 달콤한 과일을 더해 여름 해질녘을 연상시키며, 논알코올과 알코올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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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모두투어, 여름 겨냥 '내몽고 오르도스' 기획전 출시
    모두투어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 특별한 여행지에서 이색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중국 내몽고의 독특한 자연과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오르도스' 기획전을 26일 출시했다. 오르도스는 중국 내몽고 자치구 남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광활한 사막과 초원이 어우러진 이색적인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특히 6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평균 기온이 22도 안팎으로 선선하고 쾌적하여 여행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로 꼽힌다. 이번 기획전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모두 시그니처 △ONLY 우리만 △새미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 유형으로 구성됐다. 또한 인천 출발 외에도 △청주 △대구 △부산 등 지방 출발 상품도 함께 마련되어 접근성을 높였다. 대표 상품인 '모두 시그니처, 오르도스 4일'은 노팁·노옵션·노쇼핑으로 여행 본연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의 30배가 넘는 광활한 사막에서 다채로운 액티비티와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숙소는 내몽고의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게르와 사막 위에 지어진 유리형 캡슐 호텔에서 숙박하여 은하수, 일출·일몰 등을 감상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 상품에는 △모래 썰매 △오프로드 서핑카 등 사막 액티비티를 비롯해, △은하수 감상 △사막 불꽃놀이 △캠프파이어 등 다채로운 사막 특화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다. 이외에도 △초원 미끄럼틀 △꼬마열차 △서커스 △마상쇼 등의 초원 액티비티와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 마사지도 특전으로 제공된다. 특히 내몽고 전통 요리인 통양 바비큐 등 현지 특식을 통해 미식 여행의 진수를 느낄 수 있으며, 5월 예약 고객 한정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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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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