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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브 황진이': 막걸리 칵테일의 재발견
    '러브 황진이' 칵테일은 한국의 전통주인 막걸리를 베이스로 한 퓨전 칵테일이다. (사)한국바텐더협회 칵테일연구회에서 선보인 작품으로, 조선시대의 명기 황진이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연상시키는 맛과 비주얼이 특징이다. 복숭아 향과 크랜베리 주스의 새콤달콤한 맛이 막걸리 특유의 텁텁한 맛과 누룩 향을 잡아주어 부드럽고 상큼하게 즐길 수 있다. 붉은 크랜베리 주스가 들어가면서 예쁜 핑크빛 또는 뽀얀 붉은 빛을 띤다. 술 맛이 강하지 않아 술을 잘 못 마시는 사람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많다. 집에서도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재료: 생막걸리: 75mL 크랜베리 주스: 30mL (석류 음료로 대체 가능) 복숭아 리큐르 (피치트리): 10mL (복숭아 맛 음료로 대체 가능) 얼음: 적당량 만드는 순서 1.샴페인 글라스에 얼음을 채워 차갑게 만든다. 2.믹싱글라스에 생막걸리, 크린베리 주스, 피치트리(복숭아 리큐르)를 넣고 잘 저어둔다. 3.믹싱글라스에 얼음을 넣고 다시 저어준다. 4.샴페인 글라스의 얼음을 비운다. 5. 너블 스트레이너를 이용해서 샴페인 글라스에 잘 따른다. 팁: 복숭아 리큐어나 크랜베리 주스가 없다면, 복숭아 맛과 크랜베리 맛이 나는 일반 음료로 대체하여 만들 수도 있다. 좀 더 달콤하게 즐기고 싶다면 복숭아 리큐르나 복숭아 음료의 양을 조절하거나, 시럽을 약간 추가할 수 있다. 막걸리 특유의 맛을 살리고 싶다면 막걸리 비율을 높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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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25
  • 궁중 술빚기 대회 과하주로 장려상 수상 이경희씨 레시피
    누룩취를 최소화 하기 위해 밑술 작업은 씨앗술(누룩+쌀가루+물을 혼합해 5일동안 효모를 최대치로 발효)로 대체했다. 작년 3월에 채취한 황새냉이뿌리를 주정40도에서 10개월 동안 충분히 냉이 향을 끌어내기 위해 침출시켰다. 과하주 특유의 단맛을 최소화 하기 위해 씨앗술 기법과 맵쌀 찹쌀을 반반씩 섞어 고두밥을 지었다. 물과 밑술을 혼합 후 7일 동안 22~25도 온도에서 발효후 황새냉이 추출 주정을 혼합후 30 일 정도 같은 온도에서 발효시켰다. 레시피 맵쌀고두밥 4k/찹쌀고두밥 4k 물 4L / 황새냉이추출 주정 8L 씨앗술 1.5L 중학교때 부터 혼자 요리하는 걸 좋아했고 외할머니의 모든 음식은 저의 최애 음식이 되었을 만큼 좋아했다. 어릴 적부터 늘 엄마가 집에서 하셨던 가양주 냄새를 맞으며 자랐다. 엄마가 건강하실 때 모든걸 배워 보자는 맘으로 된장, 고추장 담근는 걸 먼저 배우기 시작했다.가양주 담그는 것과 누룩 만드는 법을 배웠다. 할 때마다 술맛이 다르고 누룩취가 심할 때도 있었다. 간절히 이론이 궁금하던 차에 가양주 연구소에서 수업을 받았다. 가슴이 뻥 뚤린 아주 시원한 느낌을 받아 행복했다. 류인수 소장님이 완전희 교주처럼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술을 잘 먹지 못하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주도 음식이기에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다. 엄마가 빚고 할머니가 빚었던 방법을 통해 현시대에 스며드는 새로운 가양주의 맥을 이어가는 한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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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20
  • 향긋한 봄나물과 톡 쏘는 막걸리의 조화
    요즘 시골 오일장에는 봄나물이 제철이다. 봄나물을 이용한 맛있는 막걸리 안주 레시피를 알아보자. 향긋한 봄나물과 톡 쏘는 막걸리의 조화가 입맛을 당긴다. 1. 봄나물 무침 (두 가지 버전) 기본 봄나물 무침: 재료: 봄나물 (달래, 냉이, 쑥, 돌나물 등 좋아하는 종류) 200g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참기름 1 작은술 깨소금 1/2 작은술 (선택) 다진 파 약간, 고춧가루 약간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다듬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봄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볼에 데친 봄나물과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선택) 기호에 따라 다진 파나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습니다. 팁: 봄나물 종류에 따라 쌉쌀한 맛이 강하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아주 약간 넣어 단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매콤 새콤 봄나물 무침: 재료: 봄나물 (위와 동일) 200g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2 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참기름 1 작은술 깨소금 1/2 작은술 (선택) 다진 양파 약간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다듬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데친 봄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볼에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데친 봄나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선택) 다진 양파를 넣어 함께 무쳐도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팁: 식초와 설탕의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2. 봄나물 부침개 재료: 봄나물 (잘게 썬 것) 1컵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1컵 물 1컵 계란 1개 국간장 또는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선택) 양파, 당근 등 채소 약간 (선택) 홍고추 약간 (색감과 매콤함 추가) 양념장: 간장, 식초, 참기름, 깨소금 (기호에 따라 다진 마늘, 고춧가루 추가)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줍니다. 볼에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물, 계란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 농도는 너무 묽거나 되직하지 않게 조절해주세요. 반죽에 잘게 썬 봄나물과 (선택) 채소, 홍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হালকা하게 간을 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장과 함께 냅니다. 팁: 봄나물 외에 새우나 오징어 등 해물을 함께 넣어 부쳐도 맛있습니다. 3. 봄나물 튀김 재료: 봄나물 (쑥, 깻잎, 취나물 등 잎이 넓은 종류) 적당량 튀김가루 또는 부침가루 1컵 찬물 3/4컵 식용유 넉넉히 소금 약간 (선택)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잎이 큰 나물은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또는 부침가루와 찬물을 넣고 멍울 없이 잘 섞어 튀김옷을 만듭니다. (너무 오래 저으면 튀김옷이 눅눅해지니 주의하세요.) (선택) 튀김옷에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합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넣고 170~180℃ 정도로 달궈줍니다. 봄나물에 튀김옷을 얇게 입혀 달궈진 기름에 넣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튀겨낸 봄나물 튀김은 기름기를 빼고 바로 드시면 향긋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입니다. 팁: 튀김옷에 탄산수를 약간 넣으면 더욱 바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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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주
    202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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