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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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시미 먹고 생딸기 디저트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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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전 지점에서 진행되는 '스트로베리 마차(Strawberry Matcha)' 딸기 축제가 외식 업계와 SNS에서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제철 과일'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지점별 타겟에 맞춘 정교한 메뉴 구성과 합리적인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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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특급 호텔의 딸기 뷔페 가격이 1인당 10만 원을 훌쩍 넘기며 부담이 커진 가운데, 마키노차야의 딸기 축제는 '고퀄리티 씨푸드 뷔페 + 딸기 디저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대안으로 떠올랐다. 신선한 해산물 식사와 화려한 딸기 디저트 코너를 한 번에 이용할 수 있어*'가성비와 가심비'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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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차 마들렌

잠실 롯데월드타워점 (블랙31): 최고급 지점답게 '딸기 크림브륄레', '딸기 무스 케이크' 등 호텔 파티세리 수준의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9가지 메뉴를 배치해 격조 있는 다이닝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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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광교·마포·목동점: 대중적인 인기가 높은 '딸기 크림빵', '딸기 판나코타' 등 트렌디하고 대중적인 10가지 메뉴를 선보여 가족,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의 취향을 저격했다. '스트로베리 마차'라는 콘셉트에 걸맞게 딸기의 붉은 빛을 활용한 화려한 디저트 세팅은 MZ세대의 SNS 인증샷 욕구를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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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말 한정으로 제공되는 '생딸기'는 신선함과 풍성함을 시각적으로 증명하며, 축제의 주인공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딸기가 가장 맛있는 시기인 2월 말까지만 진행된다는 기간 한정성은 고객들의 방문을 서두르게 만든다. 특히 주말에만 제공되는 생딸기 메뉴는 주말 예약률을 높이는 강력한 '킬러 콘텐츠'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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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로베리 & 마차' 딸기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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