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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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프라이어로 365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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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커리 완제품 생산 전문 기업 페이퍼플랜이 ‘황금잉어빵’ 브랜드로 잘 알려진 모회사 황금에프앤비와 협력하여,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황금잉어빵’ 완제품을 공식 론칭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황금에프앤비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와 페이퍼플랜의 고도화된 제조 기술력이 결합한 결과물이다. 페이퍼플랜은 길거리 잉어빵 특유의 맛과 정통성을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전용 배합비를 개발하고, 가정 내 취식 환경에 최적화된 레시피 연구에 공을 들였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계절과 장소의 제약 해소다. 그동안 겨울철 길거리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잉어빵을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 갓 구운 듯한 ‘겉바속촉’의 식감으로 재현해 365일 언제든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재탄생시켰다.

페이퍼플랜 관계자는 “고품질 완제품 생산 전문 기업으로서 길거리 정통의 맛을 규격화된 품질로 구현하는 역량을 입증하겠다”며, “모기업의 유통 경쟁력과 결합해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동시에,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 라인업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현재 ‘황금잉어빵’ 완제품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마켓컬리’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양사는 이번 론칭을 기점으로 완제품 라인업 확장을 위한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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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간식의 패러다임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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