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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사시미와 스파클링의 환상적인 마리아주
- 미드나잇145 마포는 고급 뷔페 레스토랑인 '마키노차야'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와인바(와인 뷔페)로 알려져 있으며, 화려한 야경과 함께 품격 있는 와인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특히, 제철의 신선함을 담은 '모듬 사시미'와 부르고뉴 지방의 우아한 스파클링 와인인 '시모네 페브르 크레망 드 부르고뉴(Simonnet Febvre Crémant de Bourgogne)'의 조합은 뛰어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미드나잇145의 제철 모듬 사시미 미드나잇145는 뷔페를 함께 운영하는 만큼, 신선한 식재료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제철 모듬 사시미는 그날 가장 신선하고 맛있는 계절 해산물을 엄선하여 제공하는 메뉴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진다. 마키노차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의 신선도를 유지하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활어 및 해산물을 맛볼 수 있어 다채로운 식감과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사시미 자체의 담백하면서도 깊은 감칠맛은 와인의 섬세한 향을 해치지 않고 오히려 끌어올리는 역할을 합니다. 시모네 페브르 크레망 드 부르고뉴 시모네 페브르(Simonnet Febvre)는 샤블리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와이너리 중 하나이며, 이들이 만드는*크레망 드 부르고뉴 브뤼(Crémant de Bourgogne Brut)는 샴페인 방식으로 제조되는 부르고뉴의 최고급 스파클링 와인이다. 잘 익은 복숭아, 서양 배와 같은 핵과일 향이 은은하게 느껴진다. 신선한 산미와 함께 섬세하고 풍성한 버블이 입안을 가득 채우며 깔끔하고 우아한 여운을 남깁니다. 드라이(Dry)한 맛과 적절한 과실미, 산도가 완벽한 균형을 이룬다. 제철 모듬 사시미와 크레망 드 부르고뉴의 페어링은 클래식하면서도 완벽한 조합으로 평가받는다. 크레망의 청량하고 산뜻한 산미와 드라이한 버블은 사시미를 먹고 난 후 입안에 남을 수 있는 기름기나 잔여 풍미를 깔끔하게 씻어내어 다음 점을 위한 미각을 정화시켜 준다. 사시미의 담백하고 섬세한 맛은 크레망이 가진 복숭아, 배 등의 은은한 과일 향과 부드럽게 어우러져 해산물의 본연의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샴페인처럼 강렬하지 않고 우아한 버블감은 생선의 식감을 방해하지 않는다. 모듬 사시미의 다양한 구성(흰 살 생선, 붉은 살 생선, 조개류 등)에도 불구하고, 크레망은 그 모든 해산물에 두루 잘 어울리는 다재다능함을 가지고 있다. 이 조합은 와인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마포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신선함과 우아함이 조화된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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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사시미와 스파클링의 환상적인 마리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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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안주 맛집, ‘미드나잇145 마포’의 폐어링 메뉴
- 마투아 (Matua) 소비뇽 블랑과 치킨 콤보 & 감자튀김의 페어링은 클래식하면서도 기분 좋은 조화를 이루는 조합이다. 화이트 와인과 튀김 요리의 장점을 극대화하는 페어링이라 할 수 있다. 마투아는 뉴질랜드 말보로(Marlborough) 지역의 대표적인 소비뇽 블랑 생산자다. 이 와인의 가장 큰 특징으로, 입안을 헹구는 듯한 청량하고 날카로운 산미가 뛰어난다. 자몽, 라임 같은 시트러스 향과 함께 청사과, 패션프루트, 그리고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특유의 풀잎이나 풋고추 같은 톡 쏘는 허브 향이 특징이다.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과 가벼운 바디감은 기름진 음식과 매우 좋은 대비를 이룬다. 치킨과 감자튀김은 모두 튀김 요리 특성상 기름기가 많아 쉽게 물릴 수 있다. 마투아 소비뇽 블랑의 강렬하고 상큼한 산도는 입안에 남은 이 기름기를 싹 씻어내어 다음 한 입을 더욱 맛있게 만들어주는 클렌저 (Cleanser) 역할을 한다. 시원하게 칠링된 소비뇽 블랑은 맥주처럼 청량한 기포 없이도 튀김 요리의 기름진 풍미를 산뜻하게 중화시켜준다. 감자튀김의 짭짤한 맛은 와인의 산미와 만나 미각을 더욱 활성화시켜 페어링의 즐거움을 높여준다. 마투아 소비뇽 블랑은 치킨 콤보 & 감자튀김처럼 캐주얼하면서도 풍미가 강하고 기름진 음식에 상쾌함과 균형을 더하는 최고의 화이트 와인 선택이다. 특히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 특유의 강력한 산도와 아로마 덕분에 이 페어링은 지루할 틈 없는 생동감 넘치는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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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안주 맛집, ‘미드나잇145 마포’의 폐어링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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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와인바 '미드나잇145 마포'의 레드와인 페어링
- 레드와인 카멜로드 (Carmel Road) 피노누아와 '찹스테이크 & 치킨 콤보'의 조합은 피노누아 품종의 특징을 잘 살린 환상적인 페어링이다. 피노누아는 일반적으로 다른 레드 와인에 비해 가볍고 부드러운 바디감을 가지고 있어, 육류의 맛을 압도하지 않고 섬세하게 보완해준다. 특유의 산뜻한 산도는 찹스테이크와 치킨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한다. 피노누아는 체리, 라즈베리 같은 붉은 과일 향과 함께 은은한 흙내음, 버섯, 꽃 향 등의 복합적인 아로마를 가지고 있다. 찹스테이크는 주로 안심이나 채끝 같은 지방이 적은 부위를 사용하거나, 소스와 채소가 곁들여져 있어 풍미가 적당하다. 피노 누아의 섬세한 맛과 은은한 복합성은 소고기의 맛을 누르지 않고 한층 돋보이게 한다. 피노누아는 라이트한 바디와 산도 덕분에 가금류 요리와 매우 잘 어울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치킨, 특히 구이나 튀김 같은 요리는 기름기가 있는데, 피노누아의 산뜻한 산도가 치킨의 느끼함을 효과적으로 잡아주어 입안을 개운하게 만들어준다. 카멜로드 피노누아는 찹스테이크의 고급스러운 풍미와 치킨의 편안한 맛을 모두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미디엄 바디 레드 와인이다. 강한 탄닌으로 육류의 맛을 압도하는 다른 레드 와인들과 달리, 이 와인은 가벼움, 산도, 복합적인 아로마의 균형을 통해 '찹스테이크 & 치킨 콤보'라는 두 가지 메인 요리의 장점을 동시에 살려주는 환상적인 조화를 만들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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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와인바 '미드나잇145 마포'의 레드와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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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와인, 고대 전통과 현대적 매력의 조화
- 동유럽와인연구원(원장 박찬준)이 지난 9월 22일 서울 모드라운지 역삼점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조지아 음식과 조지아 와인을 매칭하는 마스터클래스 ‘조지아 와인과 조지아 음식'을 개최했다. 조지아는 흑해 연안에 있는 공화국으로 ’와인의 발상지'로 불릴 만큼 기원전 6000년경 신석기 시대부터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는 고고학적 유물을 통해 입증되고 있다. 조지아 와인의 가장 큰 특징은 '크베브리'라는 점토 항아리를 사용한 전통 양조 방식이다. 크베브리는 달걀 모양의 큰 토기로, 땅속에 묻어 와인을 발효하고 숙성시킨다. 으깬 포도즙과 함께 껍질, 씨, 줄기를 모두 넣고 수개월간 발효시키는 이 방식은 2013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될 만큼 조지아의 정체성을 담고 있다. 이 방식 덕분에 와인에 타닌과 폴리페놀 성분이 천천히, 부드럽게 추출되어 와인이 안정화되고 복합적인 풍미를 갖게 된다. 크베브리 방식으로 백포도를 양조하면 껍질의 색소와 타닌 성분이 우러나와 밝은 금빛부터 호박색에 이르는 독특한 색을 띠게 된다. 이것이 ‘오렌지 와인’이다. 조지아에서는 앰버와인이라고 부른다. 그러나 조지아 와인은 유러피언 스타일로 만든 와인이 절대 다수를 차지한다. 조지아는 500종이 넘는 다양한 토착 포도 품종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전 세계 포도 품종의 6분의 1에 해당하는 엄청난 숫자다. 이러한 품종의 다양성은 조지아 와인의 개성과 풍요로움을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된다. 조지아는 총 30개의 PDO 중에서 20개가 카헤티 지역에 있다. 와인 산지를 뜻하는 PDO( Protected Designation of Origin)는 '원산지 명칭 보호'라고 할 수 있다. 대표적인 PDO 중에서 무쿠자니 (Mukuzani)는 카헤티 지역에서 사페라비로 생산하는 드라이 레드 와인이다. 킨즈마라울리 (Kindzmarauli)는 카헤티 지역의 특정 기후 지역에서 사페라비 품종으로 생산하는 세미-스위트) 레드 와인이 유명다. 치난달리(Tsinandali) 지역에서는 르카치텔리 품종과 므츠바네(Mtsvane) 품종을 블렌딩하여 드라이 와인을 생산한다. 오크 숙성을 할 수 있는데 이 경우 은은한 바닐라 향이 특징이다. 오렌지 와인은 조지아의 전통적인 크베브리 양조 방식을 사용하여 백포도 껍질과 함께 발효시켜 짙은 호박색을 띠게 만든 와인이다. 주로 르카치텔리나 키시(Kisi), 므츠바네 같은 품종으로 생산되며, 일반 백포도 와인보다 타닌이 풍부하고 묵직한 바디감을 가진다. 말린 살구, 견과류, 벌꿀 등의 복합적인 풍미가 특징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충무로에서 음식점 ‘서어른’을 운영했던 김태형 대표(현재 조지아 와인 전문 수입사 GK International의 공동 대표)가 와인과 조지아 음식을 준비했다. 16종의 와인이 선보였다. 12시부터 2시까지 소믈리에를 대상으로 하는 런치 행사에서는 15종의 크베브리 와인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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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와인, 고대 전통과 현대적 매력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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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레스토랑 에빗, 세계 최고 와인 리스트 선정
- 서울 압구정에 위치한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에빗(EVETT*이 세계적인 와인 전문지 'The World of Fine Wine'이 주관하는 ‘World’s Best Wine Lists Awards 2025’에서 아시아 지역 최고의 와인 리스트로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에빗은 이번 시상식에서 'Best Champagne & Sparkling Wine List for Asia'와 'Best Long Wine List for Asia'부문을 동시에 석권했다. 이는 와인 리스트의 다양성과 깊이 모두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Best Long Wine List' 부문에서는 북미 대표인 'Blue Hill at Stone Barnes'와 함께 이름을 올리며, 에빗의 와인 프로그램이 세계적인 수준의 기준을 충족했음을 증명했다. 'The World of Fine Wine Awards'는 전 세계 레스토랑의 와인 리스트를 대상으로 다양성, 깊이, 음식과의 조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이다. 에빗은 이번 수상 외에도 와인 리스트의 우수성을 여러 차례 입증했다. 'Wine Spectator Restaurant Awards 2025'에서도 3년 연속으로'Best of Excellence(2글라스)' 등급을 유지하며 뛰어난 와인 셀렉션과 운영 역량을 재확인했다. 또한, '2025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서 2스타 레스토랑으로 격상되며 음식과 와인 프로그램 모두에서 국제적 기준을 만족시키는 독보적인 레스토랑으로 자리매김했다. 2019년 서울 역삼동에서 문을 연 에빗은 호주 출신 셰프 조셉 리저우드가 이끄는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다. 한국의 제철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해석한 요리로 국내외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2023년 압구정으로 확장 이전하며 와인 리스트를 대폭 강화하고 소믈리에 팀을 재정비한 이후, 불과 2년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세계 유수의 평가 기관들로부터 동시다발적으로 인정을 받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는 프랑스 출신 헤드 소믈리에 야니스 페랄(Yanis Feral)과 박준호 음료 디렉터가 함께하며 폭넓은 셀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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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레스토랑 에빗, 세계 최고 와인 리스트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