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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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 최문성 풀잎이슬주.jpg
궁중술빚기 대회 동상 수상한 최문성씨(오른쪽). 왼쪽은 류인수 한국가양주연구소 소장.

 

지난 4월12일 코엑스에서 열린 궁중술빚기 대회에서 최문성씨의 '풀잎이슬주'가 동상을 차지했다. 최문성씨는 경북 의성에서 농부의 아내다. 쌀로 무엇을 해 볼까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우연히 풀뿌리 교육의 발효체험을 하던 중 술을 잠깐 공부하게 되었다. 집에서 조금씩 술을 담가 오다가  술 대회까지 출품하게 됐다고 한다. 풀잎이슬주는 직접 농사 지은 쌀로 빚은 술이다. 누룩과 물만 가지고 순곡주로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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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동상 최문성의 ‘풀잎이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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