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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바이어 유치 위한 사천성 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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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24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2025 중국 한국 무역투자협력교류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중국 사천성의 의학 건강, 친환경에너지, 농식품 등 26개 업체가 참석해 한국 바이어들을 유치하기 위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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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진위 이빈주 유한공사 부총경리

 

황리(黃莉)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사천성위원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한국과 중국이 교류회를 통해 윈윈할 수 있는 전방위적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자며 그동안 사천성 경제 발달의 성과를 설명했다.

 

중국 서부개발의 중심지인 사천성은 경제불황을 극복해 GDP 6조위안과 수출입 1조위안의 무역을 기록했다. 일대일로의 건설로 청두와 충칭을 비롯 서부의 개방도시로 변모하며 발전 잠재력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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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무역교류도 지속되면서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이 개최됐다. 현재 사천성은 전자정부, 디지털화, 녹색청정도시, 바이오 분야의 발전 등으로 진화하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투자를 계기로 천극 변검의 서울 공연으로 양국간의 문화 공감대로 형성되고 있다. 한국의 김치와 사천성의 훠궈가 양국의 대표음식으로 자리잡았다.

 

작년 한 해 양국간 무역은 617억위안으로 증가했다. 아울러 각종 교류회를 통해 공동 이익을 추구하고 있다. 사천성에 진출한 한국기업도 400여 개나 된다. 한중혁신 창업단지로 청두에 설립됐다. 한국의 사천성 무역은 87억달러를 달성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사천성의 대표기업인 사천주차그룹, 사천상호차업유한회사, 사천더양중융혜택 컨설팅 회사가 자사의 대표상품을 소개했다. MOU 체결이 끝난 후 한국 기업인들과 상담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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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중 무역투자 협력교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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