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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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이야기0503.jpg

 

'醉' 字는 술이나 감정 따위에

취한 것을 나타내는 글자로

술을 들고 취해 걷는 사람을

본뜬 모양이다.

명주는 마시지 않아도 

가치를 알 수가 있고

사람의 진면목은 

취한 후에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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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잔춘몽, 작가 권도경의 술과 인생(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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