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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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 스테이크

 

마키노차야 롯데월드타워 뷔페의 김현태 셰프(양식)는 연어 스테이크와 앙쿠르트 스프가 일품이다. 김현태 셰프는 힐튼호텔 32년 경력의 양식 조리장 출신의 장인셰프다. 마키노차야 블랙의 양식 책임셰프다. 

연어 스테이크는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인기 있는 요리다. 특히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하여 맛과 영양을 동시에 챙길 수 있다는 매력이 있다

 

연어 자체는 특유의 고소하고 기름진 풍미를 가지고 있다. 굽거나 굽는 과정에서 이 풍미가 더욱 살아나 입맛을 돋우는 매력을 발산한다. 연어 스테이크는 다양한 마리네이드와 소스를 활용하여 무궁무진한 맛의 변화를 줄 수 있다. 레몬, 허브, 마늘, 간장, 테리야키 소스 등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연어의 풍미를 더욱 끌어올리거나 새로운 맛을 더할 수 있다.

굽는 정도에 따라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즐길 수도 있고,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식감을 강조할 수도 있다. 굽는 정도에 따라 맛과 식감이 미묘하게 달라지는 것도 연어 스테이크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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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쿠르트 스프

 

앙쿠르트 수프(Soupe en croûte)는 프랑스의 전통적인 스프 요리 중 하나로, 페이스트리 뚜껑을 덮어 오븐에 구워내는 독특한 형태가 특징이다. '앙쿠르트(en croûte)'는 프랑스어로 '껍질로 덮인' 또는 '페이스트리로 감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마치 빵으로 만든 그릇 안에 수프가 담겨 있는 듯한 모습과 바삭한 페이스트리의 식감이 매력적인 요리다.

 

가장 큰 특징은 수프를 담은 용기 위에 퍼프 페이스트리(pâte feuilletée)나 브리오슈 반죽 등으로 뚜껑을 덮어 오븐에 굽는다는 점이다. 이 뚜껑은 수프의 열기를 보존하고, 먹기 직전에 부숴서 수프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븐에서 구워지는 동안 페이스트리의 버터 풍미가 수프에 은은하게 배어들어 더욱 깊고 풍부한 맛을 선사한다. 부드러운 수프와 바삭한 페이스트리의 대비되는 식감이 즐거움을 더한다테이블에 놓았을 때 시각적으로도 훌륭하여 특별한 날이나 격식 있는 자리에서 자주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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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롯데타워점 31층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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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롯데월드타워 뷔페의 연어 스테이크와 앙쿠르트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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