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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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주는 백성의 술이라 잔 하나에 

백가지 맛을 품고 있다

청주는 군자의 술이라 맑고 고요하다

소주는 제와의 술이라  향기롭고 고독하다

모든 술들은 저마다의 미덕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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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잔춘몽, 낙원거사 권도경의 술과 인생(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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