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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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에서 '뉴질랜드 와인 캠프' 개최
시로의 CEO 겸 와인메이커 데이비드 타이니.PNG
와인메이커 데이비드 타이니

 

뉴질랜드 무역산업진흥청(NZTE)이 5월 말 뉴질랜드 와인 생산자들과 함께 한국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프리미엄 뉴질랜드 와인 알리기에 나선다.

 

NZTE는 지난 3월부터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뉴질랜드 소비뇽 블랑을 포함한 고품질 뉴질랜드 와인을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Discover a Sip of Premium New Zealand Wine (프리미엄 뉴질랜드 와인의 발견)'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지난 두 달간 미디어 홍보, 캠페인 대표 소믈리에들과의 협업, 탭샵바 프로모션 등을 통해 뉴질랜드 와인의 우수성을 알려왔으며, 이번 와인 생산자들의 방한은 캠페인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오는 5월 23일(금)부터 24일(토)까지 이틀간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에서는 '뉴질랜드 와인 캠프'가 열린다.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1, 2부로 나뉘어 진행되는 이번 와인 시음회에서는 NZTE와 하우스오브신세계 와인셀라가 엄선한 총 16개 프리미엄 뉴질랜드 와인 브랜드의 70여 종 와인을 만나볼 수 있다.

참여 브랜드는 △크레기 레인지(Craggy Range) △그레이스톤(Greystone) △쿠뮤 리버(Kumeu River) △리틀 뷰티(Little Beauty) △펄리셔(Palliser) △테 마타(Te Mata) △빌라 마리아(Villa Maria) 등이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한국을 방문하는 펄리셔 에스테이트(Palliser Estate)의 글로벌 세일즈 & 마케팅 매니저 샌디 무어(Sandy Moore), 테 마타(Te Mata)의 커머셜 세일즈 매니저 빈스 라밧(Vince Labat), 그레이스톤(Greystone)의 세일즈 & 마케팅 책임 **스티븐 맥고완(Stephen McGowan)**을 포함한 5개 와이너리에서는 와인 생산자들이 직접 와인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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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와인, 한국 시장 공략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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