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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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편함과 풍미를 한 번에

오믈레햄.PNG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케첩과 계란이 들어간 신제품 ‘리챔 오믈레햄’을 22일 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믈레햄'은 오믈렛(Omelet)과 햄(Ham)의 합성어로, 국내 최초로 오믈렛과 햄을 결합한 캔햄 제품입니다.

‘리챔 오믈레햄’은 오믈렛의 주재료인 케첩과 계란, 그리고 햄을 한 캔에 담아, 별도로 재료를 준비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풍성한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동원F&B는 많은 소비자들이 캔햄을 케첩, 계란과 함께 즐겨 먹는다는 점에 착안하여 이 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열을 가했을 때 케첩이 조리도구에 달라붙지 않도록 내열성 케첩 소스를 자체 개발하는 등 소비자의 편의를 고려했습니다.

‘리챔 오믈레햄’은 살짝 굽기만 해도 마치 계란옷을 입힌 리챔을 케첩에 찍어 먹는 듯한 맛을 선사합니다. 또한, 오믈렛이나 볶음밥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면 더욱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동원F&B의 ‘리챔(Richam)’은 2003년 국내 캔햄 시장에 ‘저나트륨’을 전면에 내세우며 첫선을 보였습니다. 이후 꾸준히 나트륨 저감화를 추진하며 자체 개발한 나트륨 저감 소재 '디솔트(Desalt)'를 활용하기도 했습니다. 지난해에는 '디솔트'를 적용해 캔햄 시장 점유율 상위 3개 제품의 평균보다 나트륨 함량이 35% 이상 낮은 ‘리챔 더블라이트’를 출시하며 저염 캔햄의 선두 주자임을 공고히 했습니다.

동원F&B는 이번 ‘리챔 오믈레햄’ 출시를 통해 저염이 특징인 ‘리챔 오리지널’과 ‘더블라이트’에 더해,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가미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동원F&B 관계자는 “리챔 오믈레햄은 차별화된 맛과 간편함을 동시에 추구하는 현대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리챔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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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 '케첩+계란' 더한 '리챔 오믈레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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