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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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넘 앤 메이슨 '오리지널 스파클링 티'.PNG

영국 럭셔리 브랜드 포트넘 앤 메이슨(Fortnum & Mason)이 블렌딩 티의 풍부한 향미와 세련된 탄산감을 살린 무알코올 음료 ‘스파클링 티’ 2종을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오리지널 스파클링 티’**와 **‘로제 스파클링 티’**로, 야외 활동과 모임이 잦아지는 초여름 시즌을 겨냥해 선보였다. 유기농 인증을 받은 고급 블렌드 티에 청량한 탄산을 더해 제작된 이 스파클링 티는 피크닉이나 홈파티 등 시원한 음료가 필요한 순간에 고급스러운 논알코올 선택지를 제공한다.

‘오리지널 스파클링 티(Fortnum’s Sparkling Tea)’는 다즐링, 녹차, 백차, 레몬그라스 등 8가지 고급 차를 조화롭게 블렌딩했다. 열대 과일의 신선한 향과 다즐링 차의 섬세한 노트, 재스민의 풍미가 어우러져 부드러운 목 넘김과 함께 풍성하고 균형 잡힌 맛과 향을 선사한다. 절제된 단맛과 깔끔하고 세련된 피니시가 특징이며, 스파클링 와인을 대신할 고급스러운 논알코올 음료로 손색이 없다. 특히 야외 식사나 피크닉에서 샴페인 대신 즐기기에도 제격이다.

함께 출시된 ‘로제 스파클링 티(Fortnum’s Rosé Sparkling Tea)’는 오리지널 스파클링 티보다 드라이한 맛에 은은한 과일 풍미로 부드러운 마무리를 더했다. 열대 과일, 크랜베리, 생강, 그리고 깊이 있는 다즐링 티를 주축으로 블렌딩했으며, 가볍고 신선한 재패니즈 센차의 특징까지 담아냈다. 자연스러운 핑크빛 수색과 청량한 탄산감이 돋보이는 로제 스파클링 티는 식전에 입맛을 돋우는 데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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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넘 앤 메이슨, 무알코올 '스파클링 티' 2종 국내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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