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 전체메뉴보기
 
  • 활기 넘치는 공간, 먹거리·즐길 거리 풍성

비어가든2.PNG

도쿄 신주쿠의 '루미네 신주쿠' 루미네1 건물 옥상에 일본 축제를 콘셉트로 리뉴얼된 '여행하는 비어가든 Hello'가 지난 4월 3일 문을 열고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2022년부터 3년간 약 13만 명의 방문객에게 사랑받았던 기존 공간을 완전히 탈바꿈하여 일본 축제의 활기찬 분위기와 신비로운 매력을 선사하며, 온라인 예약은 3월 17일부터 웹사이트(https://hello-bbq.tokyo)를 통해 받고 있다.

'Hello' 비어가든은 거대한 빛의 조형물과 포토 부스, 그리고 일본 각 지역의 향토 음식에서 영감을 얻은 바비큐 메뉴를 자랑한다. 입구부터 카운터까지 과일 캔디와 교토의 유명 빙수 전문점 '오차토 사케 타스키'의 인증을 받은 빙수 등 일본 축제를 대표하는 다채로운 먹거리와 음료가 가득하다.

또한, 약 5종의 맥주, 160가지가 넘는 칵테일과 사와 음료를 언제든지 즐길 수 있으며, 새로 설치된 툇마루 스타일의 사케바에서는 아라카르트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음료 무제한 서비스와 자릿값만 지불하고 음식은 직접 가져오는 방식으로도 예약이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일본 여행' 콘셉트 바비큐와 합리적인 이용 방식

올해는 개폐식 어닝텐트가 설치된 자리를 대폭 확대하여 갑작스러운 비나 강한 햇빛에도 쾌적하게 비어가든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들도 마련된다. 6월에는 교토의 유명 빙수 전문점 '오차토 사케 타스키'의 팝업 이벤트가 열리며, 7월부터는 유카타(일본 전통 의상)를 빌려 입고 참가할 수 있는 봉오도리(백중맞이 민속춤)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방문객들은 재미있고 창의적으로 꾸며진 'Hello'에서 일본의 여름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음식 메뉴는 **'일본을 여행하는 기분으로 먹는 식사'**를 콘셉트로 하여 일본의 다양한 도시와 향토 요리를 모티브로 한 바비큐 세트 형태로 제공된다. 아무런 준비 없이 방문해도 손쉽게 정통 바비큐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시 준비된 5종 이상의 맥주와 160여 가지 칵테일 및 사와, 그리고 사케바의 음료도 합리적인 세트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또한, 본인 취향에 맞는 식재료나 음료를 직접 가져와서 자신만의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것도 'Hello' 비어가든의 큰 장점이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도쿄 신주쿠, 日 축제 콘셉트 '여행하는 비어가든 Hello' 개장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