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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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압도적인 성장세, 소주 시장 판도 변화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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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가 지난 2월 27일 단독 출시한 **'선양오크소주'**가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200만 병을 돌파하며 편의점 소주 시장에 '메기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 소주 시장의 판도를 바꾸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선양오크소주'는 오크통 숙성 쌀 증류식 소주 원액(11%)이 함유된 국내 유일의 오크 원액 블렌딩 희석식 소주로, 640ml 페트 상품으로 처음 출시됐습니다. 이 제품은 '처음처럼', '새로' 등 기존 메가 브랜드 소주들의 판매 추이를 앞지르며 소주 매출 2위 자리를 굳히고 있습니다. 지역 기반의 희석식 소주가 전국구 브랜드의 매출을 크게 넘어선 것은 '선양오크소주'가 최초 사례입니다.

현재 소주 매출 1위는 '참이슬 640ml'이지만, GS25가 '선양오크소주'의 공급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어 1위 등극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양오크소주'의 흥행에 힘입어 최근 3개월간 GS25의 전체 소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신장했습니다. 특히 페트 소주 매출이 39.4% 증가하며 전체 소주 매출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GS25는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선양오크소주'의 신규 라인업인 360ml 병 소주를 추가로 선보입니다. 이는 소용량 주류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GS25는 병 소주 역시 페트 소주에 이어 높은 매출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윤지호 GS리테일 주류팀 MD는 "기존 소주에 오크 원액을 더해 깊은 풍미를 강조하고, 저도주, 제로슈거 등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전략이 흥행의 원동력이 됐다"며, "앞으로도 '선양오크소주'와 같은 차별화 상품을 발굴해 메가 히트 상품으로 육성하는 주류 구매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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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양오크소주, 출시 3개월 만에 200만 병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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