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 전체메뉴보기
 
  • 고급 중화요리 집에서 간편하게

차오차이.PNG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외식이나 배달에 의존하던 고급 중화요리를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신제품 '시추안 마라탕'과 '한국풍 마파두부 소스'를 새롭게 선보이며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 기존 동파육, 고추잡채, 짜장 등 21종의 제품에 더해 더욱 다채로운 중화요리를 집에서 맛볼 수 있게 됐다.

'차오차이 시추안 마라탕'은 단순한 유행을 넘어 하나의 인기 중화요리로 자리 잡은 마라탕을 외식 물가 부담 없이 집에서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한 제품이다. 15시간 동안 우려낸 사골 육수에 마라의 본고장인 중국 쓰촨(사천)의 화조유와 마조유를 더해 얼얼한 풍미를 제대로 살렸다. 여기에 노릇하게 볶아낸 땅콩으로 만든 소스를 추가하여 입안 가득 고소함까지 느낄 수 있다.

'차오차이 시추안 마라탕'은 레토르트 제품으로 냄비에 붓고 5분간 데우거나 전용 용기에 담아 전자레인지로 데우기만 하면 바로 완성된다. 특히 집에서 준비하기 까다로운 건두부, 푸주, 동두부 등을 비롯해 각종 버섯과 돼지고기까지 마라탕 마니아들이 선호하는 인기 토핑 7가지가 듬뿍 들어 있어 전문점에 가지 않아도 집에서 높은 퀄리티의 마라탕을 즐길 수 있다. 취향에 따라 야채나 당면을 추가하면 더욱 풍성한 나만의 마라탕을 만들 수 있다.

 

차오차이는 '한국풍 마파두부 소스'를 출시하며 요리소스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기존의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 소스'는 홍콩산 굴소스와 치킨 육수로 부드럽고 깊은 감칠맛이 특징이며,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 소스'는 '쓰촨 요리의 혼'이라 불리는 사천 피센 두반장에 화자오와 마자오를 더해 다채로운 매운맛을 구현했다. 여기에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한 '차오차이 한국풍 마파두부 소스'까지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짜장면과 탕수육에 이어 한국식 중화요리의 대표 메뉴로 자리 잡은 마파두부도 '차오차이 한국풍 마파두부 소스'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마늘, 쌈장, 고추장으로 한국적인 풍미를 살리면서도 두반장과 굴소스를 조화롭게 더해 정통 마파두부의 깊은 맛을 놓치지 않았다. 낯설지 않으면서도 조화로운 맛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조리법 또한 간단하다. 팬에 다진 돼지고기를 볶은 다음 얇게 썬 대파를 넣고 조금 더 볶다가 깍둑썰기 한 두부와 '차오차이 한국풍 마파두부 소스'를 넣고 30초 정도 끓이면 한국인의 입맛에 딱 맞는 매콤고소한 마파두부가 완성된다. 연두부를 사용하면 더욱 부드러운 마파두부를 즐길 수 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차오차이, '시추안 마라탕'·'한국풍 마파두부 소스'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