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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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홈메이드 감성을 담은 새로운 캐롯 케이크, '투썸 퀸즈 캐롯'을 출시하며 디저트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예고했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감각적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단순한 맛을 넘어 시각적인 만족과 깊은 풍미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투썸 퀸즈 캐롯'은 투썸의 스테디셀러인 '퀸즈 캐롯'을 홈메이드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익숙하면서도 특별한 디저트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바로 통밀의 풍미와 섬세한 맛의 조화에 있다. '투썸 퀸즈 캐롯'은 통밀가루를 사용하여 깊고 고소한 캐롯 시트를 구현했으며, 여기에 오렌지 필을 더해 향긋함과 촉촉한 식감을 더했다. 시트 사이에는 진한 크림치즈를 풍성하게 샌드하여 맛의 균형을 맞추고, 층층이 레이어링 된 크림치즈는 홈메이드 케이크 특유의 따뜻하고 감성적인 비주얼을 완성한다.

 

또한, 케이크 상단에는 고소한 통밀 크럼블을 듬뿍 올려 바삭한 식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마치 당근밭을 연상시키는 통밀 크럼블 위에는 귀여운 당근 모양 장식과 신선한 로즈마리를 올려 시각적인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이는 소비자들이 디저트를 통해 오감을 만족시키는 '감각적 소비'를 중시하는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투썸 퀸즈 캐롯'은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구성으로 출시되어, 특별한 날을 위한 홀케이크부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위한 피스 케이크까지 소비자의 다양한 상황과 취향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투썸플레이스 관계자는 "통밀의 풍미와 홈메이드 스타일을 담은 '투썸 퀸즈 캐롯'을 통해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 싶다"며, "감각적인 취향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투썸플레이스가 디저트 전문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에 발맞춰 지속적으로 혁신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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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투썸 퀸즈 캐롯' 출시로 MZ세대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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