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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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연합 레스토랑 위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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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EU)이 한국 소비자들에게 유럽산 식음료의 우수성과 다채로운 풍미를 선보이기 위해 7월 11일부터 24일까지 서울에서 '유럽연합 레스토랑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유럽연합의 '진짜 유럽의 컬러를 맛보다!(Colours by Europe. Tastes of Excellence.)'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시내 18개 파인 다이닝, 캐주얼 레스토랑, 바, 베이커리가 참여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유럽연합 레스토랑 위크'는 유럽의 유서 깊은 전통과 장인 정신이 깃든 식재료를 한국 소비자들이 더욱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참여 레스토랑들은 치즈, 유제품, 육류, 올리브오일, 꿀, 뮤즐리, 스피리츠 등 우수한 유럽산 식재료를 활용해 독창적인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인다.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즈 주한 유럽연합 대사는 "이번 '유럽연합 레스토랑 위크'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이 유럽산 농식품의 뛰어난 풍미를 만끽하고, 그 속에 담긴 차별화된 전통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 업장들이 있다.

  • 파인 다이닝의 정수: 유럽 식재료의 섬세한 해석을 맛보고 싶다면 마테르, 비스트로 드 욘트빌, 빈호, 오리지널 넘버스, 페리지, 해리스에서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완벽한 요리에 와인을 곁들이면 유럽의 깊은 풍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다.

  • 활기찬 캐주얼 다이닝: 보다 활기찬 분위기에서 유럽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뮤땅, 베지위켄드, 보르고한남, 세스타, 스탬파, 아도르를 추천한다. 이곳에서는 유럽의 맛을 위트 있게 재해석한 창의적인 시그니처 요리를 만나볼 수 있다.

  • 달콤한 유혹, 디저트 & 베이커리: 디저트를 사랑하는 미식가라면 발렁스, 소나, 소코, 아떼, 장생건강원, 재인을 주목해야 한다. 우수한 유럽산 유제품과 식재료로 만든 페이스트리, 디저트, 칵테일을 한정된 기간 동안 특별하게 맛볼 수 있다.

이번 '유럽연합 레스토랑 위크'는 한국의 미식가들에게 유럽의 다양한 맛과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잊지 못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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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펼쳐지는 유럽의 맛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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