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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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과 치솟는 외식비 부담에 시달리는 소비자들이 다가오는 초복을 앞두고 집에서도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양식을 즐기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러한 가운데, 샘표의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가 '붓고 끓이기만 하면 전문점 맛을 낸다'는 입소문을 타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서울 지역 삼계탕 평균 가격은 1만7,654원(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 5월 기준)에 달하며, 유명 식당의 경우 2만원을 훌쩍 넘기기도 한다. 하지만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를 활용하면 삼계탕 한 그릇 값으로 2~3인분의 넉넉한 보양식을 집에서 가성비 높게 차릴 수 있다는 점이 소비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는 귀한 능이버섯과 황기, 천궁, 작약, 숙지황, 감초 등 몸에 좋은 한약재는 물론, 대추, 생강, 마늘, 양파 등 총 15가지 재료를 정성껏 우려내 깊은 맛을 낸다. 사용법 또한 간편하다. 육수를 물에 붓고 잘 섞은 다음 손질된 닭을 넣어 함께 끓이기만 하면 된다. 번거롭게 원물이나 티백을 건져낼 필요 없이, 잡내 없이 야들야들한 닭고기와 은은한 한방 향이 살아있는 전문점 수준의 백숙을 집에서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

 

백숙을 요리하고 남은 풍미 가득한 국물은 또 다른 별미로 활용 가능하다. 샘표의 '밸런스죽 통녹두전복삼계죽'이나 '능이누룽지닭백숙죽'을 곁들이면 든든하고 영양 가득한 닭죽으로 변신한다. 밸런스죽은 하루 세끼 기준 한 끼에 필요한 단백질을 100% 충족시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남은 육수에 '샘표 현미소면*을 넣고 끓이면 밀가루 없이 건강한 진한 국물의 닭칼국수도 맛볼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한편, '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와 함께 '새미네부엌 수육보쌈소스'도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작약, 당귀, 계피, 생강, 마늘, 양파 등 14가지 비법 재료를 최적의 비율로 담아, 고기와 소스 한 팩만 있으면 손쉽게 수육이나 보쌈을 완성할 수 있다. 냄비에 물 1L와 소스 한 팩, 그리고 수육용 돼지고기 1~1.2kg을 넣고 푹 삶기만 하면 되어 간편함이 강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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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미네부엌 백숙삼계탕 육수' 인기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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