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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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FPRO 2025 박람회, '맛과 건강, 환경까지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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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정 파인푸드랩 대표

 지속가능한 푸드테크의 미래를 선도하는 파인푸드랩이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내며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특히, 농업 부산물을 재탄생시킨 혁신적인 신제품 '세사미 프로틴' 프로틴 쉐이크를 전면에 내세워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파인푸드랩의 브랜드 “퓨롯”이 박람회에서 야심 차게 선보인 '세사미 프로틴'은 버려지던 참깨박을 업사이클링하여 만든 고품질 식물성 단백질 제품이다. 이 제품은 체중 감량을 고민하는 여성들의 고질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겨냥하며, 건강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잡는 '게임 체인저'로 평가받았다.

"다이어트 중 단백질 부족은 근육 손실과 탈모, 뼈 건강 악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파인푸드랩 관계자는 '세사미 프로틴'이 단순한 체중조절식을 넘어 여성들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한 필수 동반자임을 강조했다. 이 제품은 단백질, 식이섬유, 칼슘을 풍부하게 함유하여 다이어트 중에도 영양 균형을 잃지 않도록 돕는 완벽한 포뮬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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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건강한 제품은 맛이 없다'는 편견을 깨고 '세사미 프로틴'은 박람회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이 그 맛에 감탄하며 제품을 연이어 구매했고, 심지어 참가 기업 관계자들조차 '세사미 프로틴'을 여러 개 구매해 가는 진풍경이 연출되며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매진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파인푸드랩은 맛의 비결에 대해 "제품에 사용되는 모든 원료는 Non-GMO 원료만을 사용하며, 인공적인 화학 첨가물을 일체 배제하고 오직 원료 본연의 맛과 영양으로 승부했다"고 밝혔다. 이는 소비자들이 건강하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만들겠다는 파인푸드랩의 확고한 신념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세사미 프로틴'은 파인푸드랩의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철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이 제품은 농업 부산물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방식을 통해 생산될 뿐만 아니라, 동물성 단백질 섭취와 비교했을 때 무려 탄소 배출량을 약 95%나 절감하는 놀라운 친환경 효과를 자랑한다. '세사미 프로틴'은 맛과 영양, 그리고 환경 보호라는 세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으며 현장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파인푸드랩은 이번 AFPRO 2025에서의 성공적인 데뷔를 발판 삼아, '세사미 프로틴'을 시작으로 업사이클링 식물성 단백질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먹거리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영위할 수 있도록 혁신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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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푸드랩, '세사미 프로틴'으로 다이어트 시장 혁명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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