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 전체메뉴보기
 
  • AFPRO 2025 현장 뜨겁게 달궈, B2B 계약 러시로 '완판 신화' 예고
1.jpg
AFPRo 2025에 참가한 파인푸드랩 부스

 지속가능한 푸드테크를 선도하는 파인푸드랩이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5)'에서 두 번째 혁신 브랜드 '홀리슈가(Holy Sugar)'를 론칭하며, 설탕에 대한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홀리슈가'는 혈당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진짜' 단맛으로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기업 관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설탕은 무조건 건강에 나쁘다"는 오랜 공식은 이제 '홀리슈가'의 등장으로 완전히 막을 내렸다. 100% 코코넛꽃즙액을 건조시켜 만든 순수한 자연당 '홀리슈가'**는 일반 설탕(GI 75)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압도적으로 낮은 혈당지수(GI 23)를 자랑한다. 이는 혈당 걱정으로 단맛을 포기했던 이들에게 해방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욱 놀라운 점은 단순한 단맛을 넘어선 풍부한 영양소다. '홀리슈가'에는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칼슘, 칼륨 등 우리 몸에 필수적인 영양소들이 자연 그대로 담겨 있어, 단맛을 즐기면서 동시에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스마트한 습관을 제안한다.

2.jpg
김수정 파인푸드랩 대표

 '홀리슈가' 코코넛꽃즙분말은 비정제 설탕처럼 어떤 요리에도 완벽하게 어울리지만, 그 풍미는 차원이 다르다. 입안 가득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캐러멜 향은 평범한 음식을 특별하게 변화시키는 '마법 가루'의 힘을 보여준다. 따뜻한 라떼에 부드러운 풍미를 더하거나, 직접 만든 과일청이나 잼에 깊고 풍성한 맛을 완성할 수 있다. 디저트에 활용하면 섬세한 단맛과 향이 어우러져 베이킹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것이다.

 

 

 AFPRO 2025에서 '홀리슈가'에 대한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현장을 찾은 수많은 관람객들이 그 맛에 감탄하며 제품을 연이어 구매, 준비된 물량이 빠르게 매진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다수의 기업들이 '홀리슈가' 코코넛꽃즙분말을 활용한 신규 제품 개발을 결정하고, 현장에서 B2B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 이상의 큰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이다. 이는 '홀리슈가'가 B2C 시장뿐만 아니라, 건강과 풍미를 중시하는 기업 시장에서도 독보적인 경쟁력을 인정받았음을 의미한다.

5.jpg

 

 

파인푸드랩은 '홀리슈가'의 원료 하나하나에 최고만을 고집했다. 지구의 숨결이 살아있는 인도네시아 자바섬의 청정 자연에서 자란 코코넛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현지 유기농 인증은 물론, 잔류 농약 검사, 유전자 변형 검사(Non-GMO) 등 가장 까다로운 안전성 검사를 모두 통과한 프리미엄 자연당이다. 화학적 첨가물은 일체 배제하고 오직 자연 본연의 순수함으로 승부하겠다는 파인푸드랩의 확고한 신념이 담겨 있다.

파인푸드랩 관계자는 "혈당 때문에 불안하고, 인공 감미료의 씁쓸한 뒷맛과 화학적 첨가물이 꺼려졌던 분들에게 '홀리슈가'는 완벽한 해답이 될 것"이라며, "이제 단맛은 더 이상 죄책감이 아닌 행복한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파인푸드랩, 혈당 걱정 없는 '홀리슈가' 론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