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 전체메뉴보기
 
  • 믹솔로지 트렌드로 성장하는 하이볼 시장

1.PNG

편의점 GS25가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직접 참여한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2종(유자, 우메)을 8월 13일 단독 출시했다고 밝혔다. 쌀을 베이스로 한 이 하이볼은 기존 위스키 하이볼과 차별화된 맛으로 새로운 주류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은 추성훈이 상품 기획부터 레시피 개발, 라벨 디자인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화제가 된 사케 브랜드 '아키(AKI)'의 대표 상품이다. 쌀 당화액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강한 탄산과 과일 풍미가 더해져 샴페인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도수 4%의 저도주로 부담 없이 마시기 좋다.

 

가격은 한 캔에 5,000원이며, 3캔 구매 시 12,000원에 판매된다. GS25는 이번 신제품 출시와 함께 '우리동네 GS' 앱을 통해 '아키 사케(준마이 다이긴조)'의 예약 판매도 진행했다. 1차 예약 판매분 1,000개가 완판되었고, 2차 예약 판매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아키 사케의 가격은 75,000원이다.

 

 

최근 GS25에서는 위스키를 넘어 새로운 주종을 활용한 믹솔로지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7월 출시된 와인 베이스의 '소비뇽레몬블랑하이볼'은 현재 GS25 하이볼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힘입어 GS25의 하이볼 카테고리는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4년 매출은 전년 대비 376.7% 증가했고, 2025년 상반기에도 81.0%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GS25는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업부터 가성비 상품까지 다양한 하이볼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GS25, 추성훈과 손잡고 '아키 스파클링 하이볼' 2종 단독 출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