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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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니스램프, '아이긴 상콤토닉' 출시…BTS 진 효과로 해외시장도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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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원료로 우리 술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지니스램프가 신제품 '아이긴 상콤토닉'을 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니스램프가 새롭게 선보인 '아이긴 상콤토닉'은 국산 쌀, 사과, 포도를 블렌딩한 4%의 저도수 주류다. 화이트와인의 풍미와 포도의 상큼함을 하이볼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MZ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인위적이지 않은 향과 깔끔한 뒷맛을 강조했다.

 

지니스램프는 '아이긴 상콤토닉'을 단순한 음료를 넘어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는 경험으로 확장시키고 있다. 소비자들이 직접 과일을 추가해 상그리아를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자발적인 콘텐츠 확산을 유도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앰배서더로 방탄소년단 진을 내세운 '여름맛 아이긴' 캠페인도 큰 화제다. 'Where Smiles Begin'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여름 과일과 추억을 연결하는 감성 마케팅은 팬들 사이에서 바이럴 반응을 일으키며 브랜드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 팬들은 '여름맛 아이긴'이라는 키워드로 자발적인 콘텐츠를 생산하며 브랜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은 해외 시장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방탄소년단 진을 앰배서더로 위촉한 이후 대만에서는 출시 3일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일본, 홍콩 등 아시아를 넘어 서구권 국가들과도 수출 협의를 활발하게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니스램프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아이긴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음료를 만들며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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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원료로 만든 저도수 주류, MZ세대 겨냥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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