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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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구루가 코미디언 이수지를 광고 모델로 내세워 RTD(Ready-To-Drink) 칵테일 제품인*'브알라(Volia) 생과일 칵테일'을 출시했다. '브알라'는 프랑스어로 '짜잔!'이라는 뜻으로, 제품에 담긴 생과일이 마법처럼 떠오르는 모습을 표현한 이름이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진(Gin) 베이스의 칵테일로, 가장 대중적인 진토닉과 진피즈 두 가지 종류로 구성된다.

 

특히, 제품에는 각각 생라임 슬라이스와 생레몬 슬라이스가 통째로 들어 있어 실제 바에서 마시는 칵테일의 신선함과 상큼함을 그대로 재현했다. 알코올 도수는 진토닉이 4.9%, 진피즈가 6.0%로, 기존 칵테일과 유사한 수준을 유지했다. 제품 베이스가 되는 진(Gin)은 스코틀랜드의 유명 마스터 디스틸러가 직접 제작에 참여해 품질을 높였다.

 

부루구루 관계자는 "가장 친숙한 이미지를 가진 이수지 씨를 모델로 기용해 제품의 특징을 잘 살릴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이수지 씨의 다양한 캐릭터와 매력을 활용한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즐겁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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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구루, 이수지 모델로 '브알라 생과일 칵테일 RTD'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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