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 명의 전설이 빚은 명작
싱코로 데킬라는 농구의 전설 마이클 조던을 포함한 5명의 NBA 구단주들이 설립한 울트라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다. 싱코로(Cinco)는 스페인어로 '다섯', 'Oro'는 '금'을 의미하며, 이는 다섯 명의 창립자가 최고급 데킬라의 표준을 만들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다.
원액에 집중하여 이전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스타일의 데킬라를 만들기 위해 그 과정은 3년이 걸렸다고 한다. 1000개 이상의 데킬라를 만들고 시음하며 ‘최고’를 목표로 달려온 결과 싱코로 가 탄생했다.
싱코로 데킬라는 멕시코 할리스코 지역에서 재배된 100% 블루 웨버 아가베(Blue Weber Agave)를 손으로 선별하고 천천히 쪄서 만든다. 고숙성 위스키나 코냑처럼 풍부한 풍미를 내는 것이 특징이다.
싱코로는 독특한 보틀 디자인을 스토리텔링으로 활용하고 있다. '에어 조던'의 디자이너였던 마크 스미스가 디자인한 병은 다섯 면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는 5명의 창립자를 상징한다. 또한, 마이클 조던의 등번호 '23번'을 기려 보틀 바닥과 마개에 23도의 각도가 적용되었다.
싱코로는 숙성 기간에 따라 블랑코(Blanco), 레포사도(Reposado), 아네호(Añejo)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싱코로 데킬라는 숙성 기간에 따라 맛과 향에 차이가 있다. 바닐라, 캐러멜, 말린 과일, 꿀, 오크, 메이플, 육두구, 다크 초콜릿 등의 복합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
구운 아가베의 깊은 풍미를 바탕으로 꿀, 바닐라, 미세한 후추, 화이트 초콜릿의 맛이 조화롭게 느껴wls다. 아네호의 경우 오크, 다크 초콜릿, 향신료 등의 풍미가 더해져 더욱 복합적이고 깊은 맛을 낸다. 부드러우면서도 긴 여운을 남기며, 오크와 향신료의 조화가 인상적이다.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맛과 함께 단맛이 은은하게 남는 것이 특징이다.
싱코로 데킬라는 스트레이트, 온더록스, 칵테일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 수 있으며, 특히 깊고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싱코로 제조 과정은 할리스코 고지대와 저지대에서 재배된 최고 품질의 ‘블루 웨버 아가베’
100%를 신중하게 손수 선별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아가베는 생산 지역에 따라 독특한 풍미를 얻기 때문에, 아가베를 블렌딩하여 싱코로 데킬라만의 풍미를 만들어낸다.
싱코로 데킬라에서 테루아(땅)의 특성을 더욱 독보이게 하기 위해, 아가베를 점토 화덕과 소형 멸균 처리기에서 오랜 시간 천천히 조리한다. 싱코로 데킬라 제조에 사용한 아가베는 사유 농장에서 6-8년 성장한 것만을 손으로 직접 선별한다. 당도는 평균 21%를 유지한다.
싱코로 레포사도 테이스팅 노트
AGED : 8-10개월간 숙성
COLOR : 황금빛
AROMA : 조리된 아가베, 바닐라, 캐러멜, 말린 과일의 은은한 향. 스트레이트로 마시거나 얼음과 함께, 혹은 칵테일에 잘 어울린다.
TASTE : 조리된 아가베, 은은한 꿀, 바닐라, 약간의 후추, 화이트 초콜릿.
FINISH : 오크와 향신료의 맛이 길고 부드러운 피니시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