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시는 米술관’ 전시작
<글림>-이끌림의 글림
시트러스 향 사이로 느껴지는 곡물향은 쌀로 만든 우리나라 술의 캐릭터를 느끼게 한다. 첫 입엔 도수가 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균형잡힌 단맛과 은은한 산미가 더해진다. 피니시까지 풍미가 입 안에서 극대화되며 부드럽고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빛나다'라는 뜻의 gleam 영단어의 조어로 gleem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디자인적으로도 'ee' 형태가 예뻐서 변화를 주었다.(페어링: 닭강정, 피자, 떡볶이 혼술엔 초콜릿, 조각케잌, 샐러드 선물엔 생선회, 해산물). A little gleam for our night, gleem
<터치진>
부드럽고 오일리한 질감 부드러운 단맛, 자연스럽게 퍼지는 스파이시함을 가진 터치진은 소나무와 허브의 신선하고 청량한 풍미쌀, 보리, 밀로 만든 발효주를 2번 증류한 후에 25가지 보태니컬을 넣어 마지막으로 증류, 총 세번 증류하여 만든 진이다.
경쾌하고 달콤한 시트러스향 깊이감 있는 주니퍼베리, 허브의 아로마 섬세한 꽃향과 은은한 곡물향으로 목넘김의 향이 크리미하고 실키한 피니쉬로 이어지며 풍부한 보태니컬 향의 조화 우아하고 긴 여운을 느낄 수 있다.
*음용법
상온(20-25도) 보관 시, 풍부하고 복합적인 향미
냉동(0도 이하) 보관 시, 소나무의 신선하고 청량한 향미
조인선 대표
(주)모던 한 대표
문화체육관광부 올해의 여성문화인상 수상(2015)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 아쟁 전공
전)국악방송 문화사업부 근무
현)전통주 소믈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