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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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긴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냉장고에 남은 명절 음식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중화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흔히 만드는 비빔밥이나 찌개 대신, 외식 못지않은 특별한 중화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남은 고기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대표 메뉴는 동파육이다.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 있으면 누구나 10분 안에 동파육을 만들 수 있다. 이 소스는 오향(팔각, 계피 등)의 깊은 풍미와 중국식 간장인 노두유, 해선장이 더해져 고기에 진한 감칠맛과 윤기를 더한다. 남은 돼지고기나 산적을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소스를 넣고 2분간 볶기만 하면 된다.

 

 

파기름과 굴소스의 조화가 일품인 고추잡채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남은 돼지고기, 양파, 파프리카 등을 볶다가 **'차오차이 고추잡채소스'**를 넣으면 손쉽게 완성된다. 남은 잡채는 잡채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름진 명절 음식에 물렸다면 마라탕이나 마라샹궈가 제격이다. 차오차이는 15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를 기본으로 한 마라훠궈소스, 마라샹궈소스 등을 선보였다. 냉장고 속 채소와 고기를 준비해 소스와 함께 끓이거나 볶으면 취향에 맞는 마라 요리를 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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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동파육·고추잡채 등 간편 레시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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