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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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자스, 12개 수입사 통해 60종 와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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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와인

 

 알자스 와인 생산자 협회(CIVA)가 주최하는 '2025 알자스 와인 페스티벌이 오는 11월 6일 복합 문화 공간 도운 스페이스에서 개최된다. 'Alsace Rocks'라는 마케팅 모토 아래,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13가지 다양한 토양에서 빚어진 알자스 와인의 '감각을 뒤흔드는' 새로움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나라셀라, 신동와인, 하이트진로 등 총 12개 수입사가 참여해 13개 와이너리의 60종에 달하는 다채로운 알자스 와인을 소개한다.


프랑스 북동부, 스위스와 독일 국경 지대에 위치한 알자스는 2024년 기준 포도밭 면적의 35%가 유기농 인증을 획득하며 프랑스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와인 생산지로 손꼽힌다. 세계적으로 희귀한 13가지 토양 유형을 보유한 이 지역은 생산 와인의 88%가 화이트 와인이며, 스파클링 와인인 크레망 달자스가 전체 생산의 1/3 이상을 차지한다.


이번 시음회에서는 알자스의 대표 품종인 리슬링과 게부르츠트라미너를 비롯해 피노 블랑, 피노 그리, 뮈스까, 피노 누아, 실바너 등 7가지 주요 품종의 와인을 만날 수 있다. 알자스 AOC는 물론, 최고 등급인 알자스 그랑 크뤼 AOC, 늦수확 와인인 방당쥬 따르디브, 크레망 달자스 등 다양한 스타일이 준비된다.

행사는 와인업계 관계자 대상의 1부와 일반 소비자 대상의 2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일반 소비자는 참가비 1만원으로 'Alsace Rocks' 로고가 새겨진 와인잔과 함께 다양한 알자스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알자스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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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스 와인 페스티벌, 11월 6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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