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3-2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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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케이크 2차 라인업 공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 줄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2종)을 공개한다. 투썸플레이스 2025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라인업. 맨 윗줄 왼쪽에서 첫 번째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왼쪽에서 네 번째 ‘샤이닝 산타’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연말을 관통하는 시즌 테마 ‘디어리스트 윈터(Dearest Winter)’를 앞세워 감각적인 겨울 시즌 무드를 담은 홀리데이 케이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공개된 1차 라인업(6종)은 크리스마스 감성을 가득 담은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19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진행 중인 홀리데이 케이크 사전 예약은 시작 하루 만에 전년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예약률을 기록하며 ‘홀리데이 케이크 맛집’으로서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오는 12월 1일에는 △샤이닝 산타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등 두 가지 신제품으로 구성된 2차 라인업을 출시해 올겨울 더욱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샤이닝 산타’는 이름처럼 반짝이는 레드 글라사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섬세한 초콜릿 코팅 기술을 통해 매끄럽고 균일한 글레이즈를 구현했으며, 산타의 콧수염 모양 초콜릿과 벨트, 모자 픽 등으로 시즌 무드를 강조했다. 외형뿐 아니라 입안에서 이어지는 맛의 조화도 돋보인다. 베리 콤포트와 티 가나슈 크림을 샌드해 티의 은은한 향과 베리의 산뜻함을 조화롭게 담았으며, 화이트 초코칩을 더해 달콤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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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 신상품
    2025-12-03
  • GS25, 지드래곤 손잡고 '데이지에일'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및 일본의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Hitachino Nest)'와 협업한 한정판 맥주*'데이지에일'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데이지에일' 출시는 세계적인 품질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조를 맡은 '히타치노네스트'는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이바라키현의 '키우치 주조(Kiuchi Brewery)'에서 탄생한 맥주 브랜드다. 이들은 일본 국제맥주대회에서 '월드 챔피언 맥주'로 선정되는 등 맛과 품질 면에서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상품의 핵심 모티브는 지드래곤의 상징이기도 한 '데이지'이다. GS25는 피스마이너스원, 히타치노네스트와 함께 데이지가 가진 감성과 상징성을 제품 전반에 녹여내기 위해 레시피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높은 완성도로 작업했다고 밝혔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은 '데이지에일'의 소장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캔 디자인은 단순한 로고 삽입을 넘어 아트워크에 가까운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데이지꽃을 강렬하게 표현하되, 꽃 한 송이가 아닌 꽃이 흩날리고 번지는 순간의 감정을 패턴으로 확장했다. 민트빛 캔 위에 데이지가 만개한 듯한 그래픽 아트워크로 표현되어, 소비자는 맥주 한 캔을 구매하는 것 이상으로 지드래곤의 아이덴티티와 감성을 함께 소장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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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신상품
    2025-12-03
  • 2026년 건강식품 시장, 소량·스틱포·신소재 기획력으로 승부
    인천에 기반을 둔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가 2025년 시장 데이터를 토대로 ‘2026년 건강식품 창업 및 ODM 시장 전망’을 발표하며, 내년 시장의 핵심 방향으로소량 생산, 스틱포 제형 확대, 글로벌 신소재 기반 기획력 강화를 제시했다. 채움바이오는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브랜드, 소규모 PB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급증하며 2025년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하루 한 포’, ‘개인 루틴 맞춤’과 같은 직관적인 메시지를 선호함에 따라, 초기 생산 물량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출시하는 ODM 방식이 시장 경쟁의 주요 요소로 부상했다. 채움바이오의 내부 ODM 통계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신규 문의에서 정제형 제품이 약 50%를 차지했으나, 스틱포 제형이 30%를 기록하며 꾸준한 수요 증가를 보였다. 회사 측은 1인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스틱포 ODM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2026년에도 스틱포 중심의 '루틴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채움바이오는 제조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현재 정제 1,000개, 스틱포 2,000개부터 생산 가능한 소량 제조 체계를 구축했으며, 디자인 완료 시 평균 3~4주 이내 생산이 가능한 퀵 ODM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창업자의 시장 진입 부담을 낮추고 있다. 2026년 시장 경쟁력의 핵심은 ‘글로벌 신소재 기반 ODM 기획력’이 될 것이라고 채움바이오는 강조했다. 전 세계 300여 개 원료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기존 시장에서 활용되지 않았거나 희소성이 높은 신소재를 발굴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제품 기획 솔루션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영국 기반의 프리미엄 소재인 ‘셰리와인비니거 분말(Sherry Wine Vinegar Powder)’을 주목할 만한 원료로 꼽았다. 이 소재는 Spray Drying 고온 살균 공정 및 BRC AA 등급 인증을 갖추고 있어 루틴템, 디톡스, 이너뷰티 등 다양한 콘셉트로의 확장성이 높게 평가된다. 정종민 채움바이오 대표는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의 경쟁력은 ‘신소재 기반 기획력’과 ‘빠른 제조 속도’가 좌우할 것”이라며, “국내 OEM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브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조를 넘어 신소재 스토리텔링과 루틴템 중심 브랜딩 전략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또한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소싱, 트렌드 분석, 소량 생산 중심 제조 역량을 결합하여 창업자 및 PB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제조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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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뉴스
    2025-12-03
  • [송년회 명소] '미드나잇145’ 마포점
    연말을 맞아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싶은 기업 및 단체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공덕역 글래드 호텔에 위치한 와인바 '미드나잇45’ 마포점*은 최대 70명까지 수용 가능한 넉넉한 공간과 뛰어난 편의시설로 송년회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드나잇145 마포점은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교차하는 공덕역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 내에 있어, 서울 전역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연말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접근성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셈이다. 특히 이 와인바는 송년회, 기업 이벤트, 웨딩 애프터파티 등 대규모 모임을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특화되어 있다. 분리된 공간에서 오직 참석자들끼리만 집중하여 행사를 즐길 수 있어, 격식 있는 자리부터 자유로운 파티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이상적이다. 단순히 공간만 넓은 것이 아니다. 미드나잇45 마포점은 빔프로젝트와 마이크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기업의 성과 발표회, 송년사 전달, 혹은 웨딩 파티에서의 영상 상영 및 축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다. 호텔 내 와인바답게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과 칵테일 등 다채로운 주류와 수준 높은 다이닝 메뉴를 제공하여 모임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마키노차야 뷔페에서 운영하는 와인바여서 해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 푸드
    • 전통발효
    2025-11-29
  • 해양심층수 수제 두부 '이두부야' 인기몰이
    두부가 건강식, 다이어트식으로 각광받는 가운데, 국산 콩과 해양심층수로 만든 수제 두부 브랜드가 화제다. ‘이두부야’의 이윤환 대표 인터뷰를 위해 경기도 용인의 공장을 방문했다. '이두부야'는 2013년 경북대구 지방을 중심으로 스타트했다가 얼마전 공장을 수도권으로 옮겨 본격적인 진검승부를 앞두고 있다. 이두부야가 두각을 나타낸 비결은 두부 전문가인 이대표의 기술과 원칙에 있다. 이곳은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우려가 없는 100% 국산 콩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식품은 제품 관리가 안되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집에 가져가면 맛이 없다는 것이 것이 그의 판단이다. 제품 관리 노하우가 쌓이다보니 체인사업도 승승장구할 수 있다고 한다. “저는 초당 두부를 먼저 배웠습니다. 그 당시는 해양심층수가 아니고 바닷물을 사용했어요. 초당두부와 일반두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두부는 화학간수를 사용합니다. 시중에 나오는 두부가 대부분 그렇죠. 공장에서는 마그네슘이나 황산칼슘을 많이 씁니다. 이게 화학적으로 뽑아내는 간수죠. 이걸 잘못 만들면 쓴맛이 납니다.” 두부를 잘 만들려고 하면 간수를 정확하게 섞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대표는 이것이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한다. 맛있는 두부는 간수를 정확한 비율로 섞어줘야 한다. 그걸 못 맞추면 단단한 두부가 되거나 무른 두부가 나온다. 간수 비율의 차이에서 두부 맛이 달라진다. 간수 비율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잘 저어주는 것이다. 손두부는 기계로 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작업을 해야 해야 제맛이 난다. 기계로 하는 두부와는 맛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콩단백질에는 간이 들어가면 두부맛이 구수해진다. 해양심층수는 미네랄이 많아 몸에도 좋다. 콩은 햇콩일 때가 가장 맛이 좋다. 햇콩이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지는 것은 저장을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대표는 식품사업을 하며 관리의 노하우를 터득했다고 한다. 콩도 저장을 잘하면 1년 내내 맛을 유지한다고 한다. 콩에 싹이 나면 단백질이 줄어들어 맛이 없기 마련이다. 두부공장은 과거 허가제로 운영될 때는 중대형 공장 위주로 생산을 했다. 허가제가 사라지고 하수 종말 처리장이 나오면서 두부공장이 늘어나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 무렵 즉석두부가 시판되기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두부가 나왔다. 두부에 대한 지식과 관리 노하우가 없는 공장은 맛있는 두부 생산이 쉽지 않았다. 콩을 물에 불려 갈아서 간수만 섞는다고 해서 맛있는 두부가 되지 않는다. ‘이두부야’는 대량 생산을 위한 화학 응고제나 소포제 등 인공 첨가물을 일절 배제한다. 대신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오는 전통 방식 그대로 해양심천수를 사용해 두부를 빚어낸다.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콩 본연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지키기 위한 고집이다. '이두부야'는 대표 메뉴인 모두부 외에도 몽글몽글한 식감의 순두부, 그리고 첨가물 없이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진한 콩물(두유)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여름철 별미인 콩물은 식사 대용이나 건강 간식을 찾는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작은 동네 맛집으로 시작한 '이두부야'는 입소문을 타고 현재 전국적으로 체인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대표는 단순한 두부 제조업체를 넘어 바른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정직한 재료와 정성으로 빚어낸 '이두부야'의 건강한 맛이 오늘 저녁 식탁 위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 인터뷰
    2025-11-23
  • 캘리포니아 푸른의 다이어트 효과
    캘리포니아 푸룬이 ‘GLP-1 다이어트’의 이상적인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밝혔다.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인체에서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실제로 GLP-1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식사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기능은 단순히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는 당뇨 치료제를 넘어 비만 치료 약물로도 확장되고 있다.특히 미국에서는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6년 동안 600% 이상의 사용률 증가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1]의 자료에 따르면 영국 또한 GLP-1 약물 사용률이 1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영국 정부 통계[2]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64%가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GLP-1 약물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을 변화시키며, 더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푸룬은 영양 밀도가 높고 천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체들이 이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캘리포니아 푸룬을 간식 및 베이킹 코너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게 하길 권장하고 있다.
    • 트렌드
    • 업계뉴스
    2025-11-20
  • 원스팜, APEC '국대육수' 출시
    원스그룹의 자회사 농업회사법인 원스팜이 10월 30일부터 열린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 부대행사장에서 첫 선을 보인 신제품 ‘국대육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행사장에서 방문객 및 국내외 관련 업계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대육수는 ‘육수의 국가대표’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합리적인 가격과 대용량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성비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국대육수’는 50알 대용량으로 제작돼 가정은 물론 외식업소와 단체 급식 등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훈연멸치 30.73%가 함유돼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으며, 국·찌개·탕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또한 원스팜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국대육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정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 내역을 투명하게 밝히고 원스팜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봉사 활동도 공개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하는 동시에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의미를 더할 수 있다.전통식품 제조 명인이자 한식대가 겸 발효대가인 원스팜 김은희 대표는 “이번 ‘국대육수’는 가격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가성비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육수의 국가대표’라는 이름에 걸맞게 품질과 가격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트렌드
    • 푸드 신상품
    2025-11-20
  • 한국민속촌, 일본에 삼계탕 수츌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간편식 제품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한국민속촌은 일본 유통기업 유라스재팬(YURAS JAPAN)과 손잡고, 자사 간편식 브랜드 제품의 첫 해외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이번에 일본으로 선적된 물량은 ‘들깨삼계탕’ 2톤(컨테이너 2대) 규모로, 도쿄·오사카 등 로피아마트(Lopia Mart) 전국 120여 개 지점에서 진열·판매될 예정이다. 유라스코리아는 일본 내 K-푸드 수요 확대에 따라 단순 수입·유통을 넘어 문화적 콘텐츠를 가진 식품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 파트너로 한국민속촌을 선정했다.한국민속촌과 유라스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닭백숙’, ‘닭볶음탕’, ‘게장’ 등 신상품 공동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어 ‘육개장’, ‘순두부’, ‘감자탕’ 등 후속 상품 수출도 준비 중이다. 특히 한국민속촌 간편식 제품은 맛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한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일본 내 차별화된 프리미엄 K-푸드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한국민속촌은 이번 수출은 단순한 식품 수출이 아닌 한국 전통문화를 담은 콘텐츠형 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향후 미국과 중국 등으로 수출국을 확대해 2026년 3분기부터 약 20억원 규모의 수출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 트렌드
    • 푸드 신상품
    2025-11-20
  • 코트야드 메리어트, 누텔라 ‘스프레드 더 조이’ 캠페인
    메리어트 본보이의 30여 개 독창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이 이탈리아 페레로사의 헤이즐넛 코코아 브랜드 ‘누텔라(Nutella)’와 함께 2025년 11월 12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스프레드 더 조이(Spread the Joy)’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누텔라가 전하는 즐거움과 코트야드의 친근한 서비스 감성을 결합해 연말부터 봄 시즌까지 고객들에게 따뜻하고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번 협업의 가장 큰 특징은 전국 6개 코트야드 호텔 뷔페에 ‘누텔라 디스펜서’를 도입한 것이다. 국내 호텔 업계 최초로 설치되는 이 디스펜서는 누텔라를 손쉽게 펌핑해 취향에 맞춰 베이커리와 조식 메뉴에 곁들일 수 있는 ‘누텔라 존’으로 운영된다.캠페인에는 코트야드 서울 남대문, 타임스퀘어, 보타닉파크, 판교, 세종, 수원이 참여하며, 모든 호텔은 누텔라 감성을 담은 브랜딩존을 마련해 고객들이 사진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호텔은 공통적으로 운영되는 누텔라 존 외에도 호텔별 개성을 살린 프로그램을 추가로 구성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한다.코트야드 남대문은 겨울방학 기간 동안 아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베이커리 THE 22에서 누텔라 제품 증정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타임스퀘어는 바닐라 크로플·그린티 와플콘·마티니 등 시그니처 베이커리 및 음료 구매 시 누텔라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코트야드 보타닉파크는 가든키친에서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키즈 샌드 쿠키 만들기 키트를 통해 베이킹 체험을 제공한다.코트야드 판교는 패밀리 객실 패키지와 현장 체험 이벤트를 선보인다. 코트야드 세종은 패밀리 객실 패키지와 간식 4종, 조식 뷔페 내 특별 구성된 누텔라 존을 중심으로 SNS 이벤트 등을 운영하고, 코트야드 수원은 크리스마스 자선 프로그램·베이킹 워크숍 등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고객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 컬처
    • 레저
    2025-11-20
  • 에그드랍, ‘써니 사이드 브런치’ 출시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협업한 올데이 브런치 신메뉴 ‘써니 사이드 브런치(Sunny Side Brunch)’를 전국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에그드랍이 추구하는 ‘일상 속 작은 행복(EVERYDAY BETTER)’이라는 브랜드 메시지에 맞춰 새로운 메뉴 패키지에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아온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적용, 일상적인 아침도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고자 기획됐다. ‘써니 사이드 브런치’는 매장에서뿐 아니라 배달 앱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브런치의 여유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세 가지 브런치 메뉴와 함께 디즈니 테마 스티커 팩을 포함한 ‘브런치 에디션(Brunch Edition)’ 구성을 선보여 출시 직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디즈니 테마 제품을 함께 소장할 수 있어 MZ세대와 키덜트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는 평가다.써니 사이드 브런치 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브런치(All Day Brunch) 콘셉트로 기획된 메뉴로, 총 세 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먼저 ‘굿모닝 브런치(Good Morning Brunch)’는 버터와 딸기잼을 곁들인 브리오슈 토스트 위에 반숙 프라이드에그와 베이컨을 더한 클래식한 모닝 플레이트로, 가장 기본에 충실한 따뜻한 아침 한 끼를 완성한다. ‘아메리칸 브런치(American Brunch)’는 프렌치토스트·베이컨·해시포테이토·반숙 프라이드에그가 조화를 이뤄 달콤함과 짭조름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든든한 구성으로 브런치다운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아보가든 브런치(Avogarden Brunch)’는 신선한 아보카도와 루꼴라 샐러드, 반숙 계란이 함께 어우러진 프리미엄 헬시 브런치로, 상큼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담아 보다 가벼운 플레이트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잘 어울린다.모든 브런치 메뉴는 100% 착즙 수박 주스부터 따뜻한 카페라떼까지 다양한 음료가 함께하는 ‘세트 메뉴’로도 즐길 수 있으며,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한 4종의 슬리브가 더해진 특별한 구성으로 완성됐다. ‘
    • 푸드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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