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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커머스, '할로윈 프로모션'
- MG커머스가 10월 한 달간 할로윈 시즌을 기념하며 특별 혜택을 담은 ‘10월 할로윈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단순한 할인 행사를 넘어 프리미엄 김스낵과 핸드메이드 와인잔을 함께 제안하며 홈파티 및 와인 문화를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홈술족, 홈파티족, 프리미엄 와인용품을 찾는 와인 애호가, 그리고 시즌 이벤트에 민감한 온라인 쇼핑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기획되었다. 특히 저승사자 콘셉트 배너를 활용해 할로윈 분위기를 강조, 젊은 세대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이번 혜택을 홈파티 간식, 와인 페어링 안주, 선물 세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국내산 김 100%로 만들어 바삭하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인 김스낵은 건강 간식은 물론, 맥주나 와인 안주다. 레드타이 핸드메이드 와인잔(425ml, 480ml, 630ml 3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MG커머스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할로윈 시즌을 맞아 특별한 홈파티를 준비하는 소비자들에게 실속 있는 선택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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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커머스, '할로윈 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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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수족관 속 와인 파티
- 대전 유성구 대전 엑스포 아쿠아리움이 오는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사흘간 저녁 시간대에 특별한 야간 행사 ‘아쿠아 와인 나잇(Aqua Wine Nigh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국제 와인 엑스포 기간과 연계하여, 관람객들에게 환상적인 해양 생물을 배경으로 세계 각국의 와인을 즐기는 이색적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쿠아리움은 이번 행사를 음악과 수족관이 어우러진 프리미엄 문화 행사로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웰컴 드링크를 시작으로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으며, 국가대표 선수들로 구성된 수중발레 공연을 관람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관람객들은 저녁 7시 30분부터 10시 30분까지 수족관을 거닐며 색다른 분위기 속에서 와인 나잇을 즐길 수 있다. 티켓 예매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진행되며, 한정 수량으로 2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티켓은 10월 17일까지 판매된다. 또한, 아쿠아리움은 인스타그램에서 친구를 태그하면 무료로 와인을 추가 제공하는 ‘한잔 더!’ 이벤트도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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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수족관 속 와인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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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액체 황금' 마오타이 가격 대폭락
- 중국에서 ‘액체 황금’이라 불리는 마오타이 가격이 급락하며 주류 업계에 충격을 주고 있다고 중국 일부 매체가 보도하고 있다. 주력 제품인 페이톈 마오타이의 낱개 병 도매가는 2025년 추석 성수기에 1800위안(한화 35만원) 아래로 떨어지면서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3년 전 최고가 3,000위안(한화 60만원)에서 거의 반토막 난 수준이다. 또 다른 인기 제품인 마오타이 1935 역시 최고가 1800위안에서 600~700위안대로 폭락하며 공장도 가격(798위안)마저 밑돌고 있다. 이로 인해 마오타이 유통업체들은 병당 100~200위안의 손실을 보는 등 심각한 자금난에 직면해 있다. 업계 전반의 재고 회전일은 정상 수준을 훨씬 넘는 180일까지 늘어났다. 이번 가격 폭락은 복합적인 요인들이 작용한 결과라고 한다. 2025년 5월, 공식 접대 및 국영 기업 업무 식사까지 금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주류 판매 금지 조치가 시행되면서 마오타이의 '강력한 화폐'로서의 지위가 박탈됐다. 정부 지출 비중은 40%에서 0.8%로 급락했다. 마오타이의 기본 주류 생산량이 2019년 대비 2024년에 약 두 배 가까이 증가하며 '품절' 논리가 무너졌다. 반면 시장 수요는 감소하며 미개봉 재고가 상당한 판매 압박으로 작용하고 있다. 쌍십일절 등 쇼핑 시즌에 이커머스 플랫폼들이 보조금을 통해 마오타이 1935를 650위안에, 페이톈 마오타이를 1499위안에 판매하며 기존 유통 채널의 가격 체계를 붕괴시켰다. 또 한편 Z세대는 건강상의 이유로 음주를 줄이고 저알코올 주류를 선호하면서, 마오타이의 핵심 수요층인 선물 및 회식 소비가 약화되고 있다. 위기에 직면한 마오타이 그룹은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 2024년 7월 이후 신규 계약을 중단하고 기본 주류 생산량을 전년 대비 약 900톤 감축할 계획이다. 또한, 375ml 소마오 등 다양한 용량을 출시하고, 문화적 프리미엄을 활용한 한정판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스파클링 백주와 칵테일 시리즈를 출시하며 젊은 세대의 트렌드에 맞춘 제품군을 확장하고 있다. 중국 주류산업계는 마오타이 가격 폭락이 백주 산업을 가격 대비 가치를 중시하는 합리적인 소비 단계로 전환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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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액체 황금' 마오타이 가격 대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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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가을 미식의 향연'
- 씨푸드 뷔페 식당 마키노차야가 이번달 10월말까지 가을 특선 메뉴를 선보였다. '가을 미식의 향연'을 주제로, 제철 해산물과 가을 별미를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들이 입맛을 돋운다. 황제 비빔밥은 육회, 간장게장, 꼬막무침, 다진 멍게 등 푸짐한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이다. 곤드레 나물밥을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철 해산물로는 살이 꽉 찬 통꽃게찜과 새우구이를 비롯해 싱싱한 전어 세꼬시, 도미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점에서는 스노우크랩도 추가로 제공된다. 가을 제철 생선인 전어구이, 메로구이는 물론 송이전복 해삼볶음과 아귀 튀김 등 따뜻한 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메로구이는 심해에 사는 고급 어종인 '메로'(정식 명칭은 비막치어)를 구이로 만든 요리다. 메로는 기름기가 많아 살이 매우 부드럽고 촉촉하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듯한 식감을 자랑한다. 대구와 볼락의 중간쯤 되는 맛에 고소함이 더해진 맛으로, 고급 요리로 인기가 높다. 가을 전어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뼈도 연해 뼈째 씹어 먹기 좋다. 뼈를 씹을 때 나는 고소함과 오독한 식감이 더해져 전어구이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 하몽은 소금에 절여 건조하고 숙성시킨 스페인의 전통 생햄이다. 그 자체로 훌륭한 맛을 지니고 있어 특별한 조리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하몽은 얇게 썰어 상온에 두어 기름이 살짝 녹았을 때 먹으면 가장 맛있다. 매장별로 메뉴는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롯데월드타워점은 황제 비빔밥, 스노우크랩, 통꽃게찜, 새우구이, 전어구이, 메로구이, 송이 전복 해삼 볶음, 아귀 튀김 등이 제공된다. 판교, 광교, 마포, 목동점에서는 황제 비빔밥, 통꽃게찜, 새우찜, 전어구이, 동파육, 소불고기, 아귀 튀김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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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가을 미식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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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바텐더, 전통주 칵테일 강좌
- 2025년 코리안컵칵테일대회 프로리그 우승에 빛나는 김선우 바텐더(JW 메리어트 호텔)가 오는 10월17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한국 전통주를 활용한 특별한 원데이 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클래스는 (사)한국베버리지마스터협회가 주관하며 장소는 협회 평생교육원이다. 참가자에게 ‘우리술 조주사 쉽게 따기’(정가 3만3000원)를 제공하며 참가비는 5만원이다. 전통주의 깊은 풍미를 현대적인 칵테일로 재해석하는 자리로, 전통주에 관심 있는 일반인과 예비 바텐더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전통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클래스는 우리 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은 직접 칵테일을 만들어보고 시음하는 시간을 가지며, 김선우 바텐더로부터 칵테일의 역사와 재료의 특징 등 심도 깊은 지식을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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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바텐더, 전통주 칵테일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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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페어링, 아르마냑과 오르톨랑
- 아르마냑은 프랑스 남서부 가스코뉴 지방의 아르마냑 지역에서 생산되는 포도 브랜디다. 코냑과 함께 프랑스 양대 브랜디로 꼽히며, 코냑보다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록에 따르면 14세기 초부터 생산되었다. 코냑이 두 번의 단식 증류를 거치는 것과 달리, 아르마냑은 주로 한 번의 연속 증류를 거친다. 이 때문에 코냑에 비해 풍미가 더 강하고 거친 '남성적'인 느낌을 준다.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되며, 이 과정에서 견과류, 말린 과일, 향신료 등 복합적인 풍미를 얻게 된다. 코냑은 여러 해의 원액을 블렌딩하여 만드는 경우가 많지만, 아르마냑은 특정 연도의 원액만을 병입하는 '빈티지 아르마냑'이 유명하다. 오르톨랑(Ortolan) 요리 오르톨랑은 '정원 멧새'를 뜻하는 작은 새로, 예로부터 프랑스 미식가들 사이에서 '천상의 맛'으로 불리던 요리다. 매우 잔인한 조리법 때문에 현재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포획 및 판매가 법으로 금지되어 있다. 오르톨랑을 산 채로 잡아 눈을 뽑고, 무화과 등 곡물을 강제로 먹여 몸집을 두 배 이상으로 불린다. 살이 찐 오르톨랑을 아르마냑에 담가 익사시킨다. 이 과정에서 내장과 폐에 아르마냑이 스며들어 독특한 향미를 더한다고 알려져 있다. 통구이로 익힌 오르톨랑을 머리부터 뼈와 내장까지 통째로 먹는다. 이 요리를 먹는 사람은 머리에 하얀 냅킨을 뒤집어쓰고 먹는 것이 전통이다. 이는 '신이 이 잔인한 행위를 보지 못하게 하기 위함'이라는 속설이 있으며, 동시에 향을 가두어 온전히 즐기기 위함이라고도 한다. 오르톨랑 요리는 프랑스 문화의 일부였지만,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잔인하게 다룬다는 비판에 따라 1999년부터 법적으로 금지되었다. 하지만 암암리에 불법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때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이 사망 직전 마지막 만찬으로 오르톨랑 요리를 즐겼다는 일화로 유명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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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혹한 페어링, 아르마냑과 오르톨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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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동파육·고추잡채 등 간편 레시피 제안
-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긴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냉장고에 남은 명절 음식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중화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흔히 만드는 비빔밥이나 찌개 대신, 외식 못지않은 특별한 중화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남은 고기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대표 메뉴는 동파육이다.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 있으면 누구나 10분 안에 동파육을 만들 수 있다. 이 소스는 오향(팔각, 계피 등)의 깊은 풍미와 중국식 간장인 노두유, 해선장이 더해져 고기에 진한 감칠맛과 윤기를 더한다. 남은 돼지고기나 산적을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소스를 넣고 2분간 볶기만 하면 된다. 파기름과 굴소스의 조화가 일품인 고추잡채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남은 돼지고기, 양파, 파프리카 등을 볶다가 **'차오차이 고추잡채소스'**를 넣으면 손쉽게 완성된다. 남은 잡채는 잡채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름진 명절 음식에 물렸다면 마라탕이나 마라샹궈가 제격이다. 차오차이는 15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를 기본으로 한 마라훠궈소스, 마라샹궈소스 등을 선보였다. 냉장고 속 채소와 고기를 준비해 소스와 함께 끓이거나 볶으면 취향에 맞는 마라 요리를 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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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동파육·고추잡채 등 간편 레시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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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어, 국내 미식 경험 확대
-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국내 대표 레스토랑 예약 플랫폼인 캐치테이블과 협력하여 '노르웨이 연어 위크'를 개최한다. '노르웨이 연어는 언제나 옳다'는 슬로건 아래,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26일까지 4주간 서울 및 수도권의 41개 레스토랑에서 다양한 연어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 미식 행사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Seafood from Norway) 인증을 받은 레스토랑들이 참여하며, 한식, 양식, 일식, 브런치, 다이닝바 등 10가지에 달하는 다채로운 메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노르웨이 연어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외식 환경에서 소비자들이 노르웨이 원산지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연어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한다. 참여 매장에서는 '씨푸드프롬노르웨이' 원산지 인증마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위원회는 차가운 노르웨이 바다와 50년 이상 이어져 온 선진 양식 기술 등 노르웨이 연어의 우수한 품질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행사 참여는 간단하다. 캐치테이블 앱에서 '노르웨이 연어 위크' 배너를 클릭하거나, '노르웨이 연어'를 검색하여 참여 레스토랑 목록을 확인하고 바로 예약할 수 있다. 또한, 참여 매장에서 노르웨이 연어 요리를 주문하고 캐치테이블에 리뷰를 작성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노르웨이 연어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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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연어, 국내 미식 경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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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원의 ‘복단지’ ‘복순이’
- 국내 최초로 전통주를 주제로 한 전시 ‘마시는 米술관’(9.13~28)이 삼청동 호아드 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전통예술 플랫폼 '모던韓'이 기획했으며, 조인선 대표가 전통주 소믈리에로서 작품을 선별했다. 조 대표의 테이스팅 노트를 중심으로 각 전통주의 특징을 소개한다. 술아원의 복단지는 전통과 품격을 담아낸 장기간의 저온 숙성 프리미엄 복분자 약주다. 설탕,감미료 없이 쌀, 복분자, 누룩으로만 빚은 복단지는 복분자 열매의 맛과 깊은 향을 입안 가득 풍긴다. 첫 잔에서는 고급 와인을 연상시키는 농밀함이, 마지막 여운에서는 고전적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풍부한 복분자 향과 쌀에서 나오는 은은한 단맛, 균형 잡힌 바디감을 자랑하며 고급스러운 도자기 단지형 병 디자인으로 전통미와 예술성을 담아낸 특색있는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복순이는 술아원이 선보이는 감각적인 뉴웨이브 복숭아향 일반 증류주다. 잘 익은 복숭아의 달콤하고 청량한 향을 그대로 담아냈으며, 달콤한 복숭아 과즙이 터지듯 퍼지는 향긋함은 활기찬 에너지와 자유로움을, 낮은 도수와 세련된 스타일은 청량한 피니쉬를 자랑한다.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파티·브런치·홈카페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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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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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아원의 ‘복단지’ ‘복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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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팜, 감홍사과로 만든 맛간장 출시
- 농업회사법인 원스팜의 프리미엄 브랜드 '한닢쿡'이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감홍사과를 활용한 신제품 '한닢쿡 문경감홍사과맛간장'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의 왕'이라 불리는 감홍사과를 15%나 첨가하여 과일 특유의 깊은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감홍사과는 일반 사과보다 당도가 높고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품종이다. 한닢쿡은 이 감홍사과에 다시마, 표고버섯, 멸치 등 15가지 엄선된 재료를 넣고 6시간 동안 푹 고아내 어떤 요리에도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나물 무침, 볶음, 조림 등 다양한 한식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특히 육류 요리에 사용하면 감홍사과의 은은한 단맛이 고기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준다. 전통식품 명인이자 한식대가, 발효대가인 원스팜 김은희 대표는 "늘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고민해왔다"며 "이번 감홍사과 맛간장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찾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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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팜, 감홍사과로 만든 맛간장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