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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타워 뷔페 ‘마키노차야’ 특선 요리 레시피
롯데월드타워 뷔페 ‘마키노차야 블랙’의 양식 책임셰프인 이훈희 셰프는 르네상스 호텔 20년, 교수직 10년 베테랑 요리사다. 그가 추천하는 봉골레 파스타의 레시피를 소개한다. 레시피 바지락은 3% 정도의 염도에 해감을 하여 흐르는 물에 비벼 깨끗이 씻는다. 마늘은 편으로 썰고, 양파, 페페론치노, 이태리 파슬리는 굵게 다져서 준비한다.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페투치네면을 8분 정도 삶아 넓은 그릇에 펼 친 후 올리브 오일을 뿌려 둔다. 팬에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마늘을 살짝 볶다 양파와 페페론치노를 넣은 후 소금과 후추로 밑간하여 볶아주다 바지락과 화이트와인, 면수를 넣어 조개 입이 벌어질 때까지 끓여준다. 삶은 페투피네면과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주다 소금과 후추로 최종 간을 맞추고 이태리 파슬리와 올리브오일을 뿌려 마무리하여 그릇에 담고 그라나 파다노 치즈를 뿌려 완성한다. 유래 봉골레는 이탈리아어로 조개를 뜻하는데 해안지역인 베네치아에서 시작되었다. 봉골레 파스타는 삶은 스파게티면에 치즈를 얹어 먹던 것이 지겨워진 어부들이 갓 잡아온 신선한 조개들을 넣고 요리를 시작하며 탄생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모시조개나 바지락을 이용하여 만들지만 이탈리아에서는 바지락, 모시조개, 백합 등 다양한 조개를 이용하여 조리한다. 이탈리아에서 봉골레를 주문하면 가게마다 각기 다른 다양한 조개를 사용하는 만드는 것을 볼 수 있다. 셰프 포인트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조개들을 이용해 봉골레 파스타를 만드는데 흔히 먹는 조개 중에 모시조개, 바지락, 백합, 홍합, 동죽 등이 가장 널리 사용된다. 조개를 선택할 때에는 껍질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이는 봉골레 파스타를 만들때 화이트 와인과 조개에서 맛을 뽑아내고 이것이 파스타의 맛을 좌우한다. 살만 발라 놓은 조개보다 껍질이 있는 것이 익어가는 과정에서 훨씬 더 많은 육즙과 감칠맛을 내주 때문에 요리 전체의 맛 차이가 커진다. 조개는 신선한 것을 사용해야 한다. 조개는 1개만 상해도 전체에서 악취가 진동하기 때문에 쉽게 냄새만으로도 선도 구별이 가능하다. 항상 냄새를 맡아보고 상한 것을 골라내야 하며 조개를 흔들었을 때 움직임이 있거나 흔들리는 소리가 나는 것은 죽은 조개일 가능성이 높다. 또한 조개를 서로 부딪혔을 때 맑은 차돌 두드리는 소리가 나는 것이 신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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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왜 높은 곳에서 식사를 선호할까?
높은 곳에서 탁 트인 경치를 바라보는 것은 인간에게 시각적인 즐거움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안정감과 해방감을 선사한다. 좁고 답답한 공간에서 벗어나 넓은 세상을 조망하는 경험은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넓은 시야를 확보하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다. 이는 과거 생존 환경에서 위험을 감지하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확보하는 데 유리했기 때문일 수 있다. 높은 곳에서의 식사는 이러한 본능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일상적인 공간이 아닌 특별한 장소에서의 식사는 그 자체로 하나의 이벤트가 된다. 아름다운 야경이나 도시 전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식사는 평범한 식사를 넘어 잊지 못할 추억으로 각인될 가능성이 높다. 높은 곳의 레스토랑은 종종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사교 모임의 장소로 활용된다. 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상대방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성공적인 관계 형성에 기여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심리 또한 작용할 수 있다. 멋진 배경을 바탕으로 한 식사 사진은 타인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주고 관심을 끌 수 있는 좋은 소재가 된다. 결론적으로 인간이 높은 곳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식사하려는 이유는 단순한 미각적인 만족을 넘어, 우월감, 심리적 안정감, 특별한 경험, 사회적 연결 등 다양한 심리적, 사회적 욕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다.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며 식사하는 행위는 인간의 내면에 잠재된 상승 욕구와 지배 욕구를 간접적으로 충족시켜주는 매력적인 경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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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시면관의 사천탕면, 그 칼칼한 시원함
꽁시면관 롯데몰 타임빌라스 수원점에는 특별한 요리가 하나 있다. 한국인들은 예로부터 시원한 국물 요리를 즐겨왔다. 더운 여름에는 더위를 식혀주고, 추운 겨울에는 몸을 따뜻하게 녹여준다. 사천탕면의 맑은 국물은 깔끔하면서도 깊은 시원함을 선사한다. 거기에 청양고추의 칼칼함이 더해지니, 느끼함은 싹 잡아주고 입맛을 확 돋우는 매력이 있다. 매운맛을 즐기는 한국인들에게는 만족스러운 요리다. 스트레스 해소에도 그만이다. 온갖 해물이 듬뿍 들어간 사천탕면은 시각적으로도 푸짐하고 먹음직스럽다. 새우, 오징어, 조개 등 다양한 해산물에서 우러나오는 감칠맛은 국물 맛을 한층 더 깊고 풍부하게 만들어준다. '사천(四川)'이라는 이름 때문에 중국 요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한국식으로 변형되면서 한국인들의 입맛에 더욱 잘 맞게 되었다. 자장면의 변천과정과 비슷하다. 지나치게 기름지지 않고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맛은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맛의 특징을 잘 살린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중국 음식 특유의 향신료 맛이 강하지 않아서, 중국 음식을 잘 못 먹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다.
실시간 푸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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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불고기·삼합 등 지역 미식 한자리에
- 라한호텔은 12일부터 25일까지 전주 지점 조식뷔페 레스토랑 '더플레이트'에 순창 대표 미식 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코너는 순창군과 이원일, 유현수 등 유명 셰프가 공동 개발한 레시피를 바탕으로 구성됐다. 대표 메뉴인 '순창 고추장 불고기'는 순창 전통 고추장에 사과, 배, 양파 등을 갈아 넣은 특제 소스로 고기를 일주일 이상 숙성한 뒤 숯불에 구워낸다. 매콤달콤한 감칠맛과 은은한 불향이 특징이다. '순창 삼합'은 섬진강 고추장 장어, 순창 씨간장 김치, 순창 청국장 수육을 한 접시에 담아 전라도 발효장의 진수를 보여준다. 디저트로는 고추장을 활용한 초콜릿 3종이 눈길을 끈다. 특히 '고추장 두바이 초콜릿'은 피스타치오 대신 고추장을 첨가해 초콜릿의 달콤함 뒤에 알싸한 매운맛이 이어진다. 우석대학교와 순창군이 협업한 '순창 콩이빵'도 함께 선보인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주요 지역에 위치한 라한호텔은 로컬 여행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역 고유의 맛을 담은 미식 콘텐츠를 지속 개발해왔다. 라한호텔 전주는 앞서 '전주 비빔빙수', '전주 한상 퐁듀' 등 시즌별 이색 메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라한호텔 관계자는 "여행지 대표 음식을 제대로 맛보지 못하고 돌아가는 경우가 많아 호텔 조식뷔페 공간을 로컬 미식으로 채우고 있다"며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로컬푸드존을 단계적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옥마을의 기와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더플레이트에서 순창의 맛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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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불고기·삼합 등 지역 미식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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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미식의 새로운 해석, '솔른(Soln)' 로컬브랜드 컨설팅 사업 선정
- 용산구 효창공원역 인근 상권인 용마루길에서 독창적인 '노르딕 다이닝'을 선보이는 레스토랑 솔른(Soln)이 올해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서울신보재단)이 주관하는 '로컬브랜드 전략 컨설팅 사업'에 선정되며 상권 내 특색 있는 브랜드로서의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솔른은 이번 선정을 통해 전문 컨설팅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으며, 2025년부터 서울신보재단의 상권 활성화 사업에 본격적으로 참여하게 됐다. 서울신보재단은 용산구를 포함한 총 8개 상권(공릉숲길, 샤로수길, 케미스트릿 등)에서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용산구 효창공원역 주변 상권은 '용마루길'로 명명하고 로컬 브랜드를 집중 조명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솔른은 용마루길 상권 내에서 스탬프 투어 마케팅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지역 상권의 분위기를 고취시키는 데 일조했다. 솔른을 이끄는 황형선 셰프는 국내 파인다이닝 경력을 바탕으로 덴마크 코펜하겐의 노르딕 레스토랑 '마브앤벤(Marv&Ben)'에서 전문성을 쌓았다. 그는 재료 본연의 맛을 깔끔하게 살리는 북유럽 요리의 매력에 매료되었으며, 세계적인 미식 트렌드를 이끌었던 덴마크의 레스토랑 노마(Noma)의 철학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다. 황 셰프는 귀국 후 덴마크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식재료를 활용해 북유럽 요리를 재해석한 솔른을 개점했다. 솔른의 메뉴 철학은 기존 파인다이닝과의 차별점에서 두드러진다. 황 셰프는 트러플이나 캐비어 등 고가 희귀 식재료 대신, 감자, 오징어, 새우처럼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재료를 활용한다. 새로운 조리법과 창의적인 플레이팅을 통해 평범한 재료를 특별한 한 접시로 변모시키는 것이 솔른의 가장 큰 강점이다. 솔른의 모든 메뉴에는 셰프의 경험이 담긴 스토리가 있다. '감자' 메뉴는 덴마크에서 인상 깊게 먹었던 시그니처 요리를 정식 동의를 받아 재해석한 것으로, 훈연 크림치즈와 함께 스타터로 제공된다. '달마새우'는 원래 노르웨이 랑고스틴을 사용하던 요리였으나, 황 셰프가 달마새우로 대체하여 더욱 부드러운 식감과 단맛을 홍합 소스 및 사과의 산미와 조화롭게 만들어냈다. '오징어' 메뉴는 해외 SNS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아 오징어를 갈아 치즈 같은 질감으로 만들고, 하리사 소스와 오징어 먹물소스로 예술적인 플레이팅을 완성했다. 황 셰프는 "노르딕 다이닝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익숙한 재료를 활용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풀어내고 있다"며 "덴마크에서 배운 발효 및 피클링 기법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적용해 북유럽 식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솔른은 서울 용산구 새창로12길 11-3 1층에 위치하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정기 휴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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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 미식의 새로운 해석, '솔른(Soln)' 로컬브랜드 컨설팅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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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타워31층 마키노차야 잠실 송년회
- ‘마키노차야 블랙31’ 잠실롯데타워점은 송년회 장소로 주목을 받고 있는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 레스토랑이다. 롯데타워뷔페의 인기가 높은 주된 이유는 무엇보다 압도적인 전망과 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이다. 롯데월드타워 31층에 위치해 있어 서울 시내 전경을 파노라마 뷰로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고급스럽고 환상적인 전망은 연말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키며, 특별한 송년회 또는 연말 모임 장소로 손색이 없다. 특히 연말맞이 겨울 신메뉴를 선보이며 풍성한 식탁을 선보인다. 해산물 찜과 구이를 비롯 치마살 스테이크, 메생이 게살스프 등이 식욕을 자극한다. 방어회, 참다랑어, 과메기, 단새우 등의 제철 사시미도 겨울 메뉴에 들어 있다. 이 맛집은 기존 마키노차야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고급화된 프리미엄 씨푸드 뷔페를 표방한다.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하여 양갈비 등 다양한 바비큐 라이브, 특급호텔 경력 셰프의 시그니처 메뉴 등 다양하고 높은 퀄리티의 메뉴를 제공합니다. 완도산 활 전복, 남해안 멍게, 자연산 활어 등의 제철 수산물 등으로 프리미엄 메뉴를 맛볼 수 있다. 서울야경 와인바 31층 '미드나잇145‘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10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하는 '미드나잇145'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일반적인 뷔페 운영 시간 외에 조용하고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송년회나 연말모임장소 또는 데이트를 즐기려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다. 예약은 필수다. 특히 연말 기간에는 미리 예약하는 것이 중요하다. 네이버 예약 등을 통해 사전 예약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도 있으니 확인할 필요가 있다. 입장할 때는 롯데월드타워 1층 이스트 게이트(동측 입구)에 있는 안내데스크에서 예약 확인 후 출입증을 받아야 31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캐치테이블을 통해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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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타워31층 마키노차야 잠실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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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제안, 보양식 닭고기 레시피
-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겨울철, 뜨끈한 보양식으로 먹기 좋은 닭고기 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맛은 기본, 둘러앉아 나눠 먹기 좋은 적당한 양에다 보기에도 근사해 연말 모임이나 홈파티를 위한 요리로도 손색없다.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제품으로 만든 이북식 찜닭 이북식 찜닭‘이북식 찜닭’은 평양냉면처럼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함이 매력적인 요리다. 일반적인 찜닭과 달리 너무 맵거나 달달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아 ‘저속노화’ 레시피로도 꼽힌다. 레시피의 핵심인 ‘유장’은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탄탄한 육질의 토종닭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게 선보인 하림의 ‘토종닭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쫄깃하면서 담백한 풍미가 살아있는 이북식 찜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90ml,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부추, 후추 약간· 만드는 법① 볼에 진간장 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섞어 닭고기에 바를 유장을 만들어준다.② 닭의 표면을 키친타올로 닦아 물기를 제거한 뒤, ①에서 만든 유장의 반 정도를 골고루 발라준다.③ 찜통에 물 1L·청주 90ml를 붓고 유장을 바른 닭을 넣어 20분간 푹 찐다.④ 쪄낸 닭에 남은 유장을 덧바른 뒤, 20분간 한 번 더 쪄준다.⑤ 닭을 찌는 동안 볼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물 1큰술,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 소스를 만든다.⑥ 잘 익은 찜닭 위에 취향에 맞게 부추를 올려서 2~3분간 더 쪄내면 완성.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은 칼칼한 양념에 듬뿍 올라간 모차렐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별미다. 먹기 좋게 토막 낸 국내산 닭고기와 특제 양념으로 구성된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추가 손질이나 맛 내기 걱정 없이도 외식 부럽지 않은 닭볶음탕을 완성할 수 있다. 마늘의 알싸한 맛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재료: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모차렐라 치즈, 감자, 양파, 대파, 당근, 물 200ml· 만드는 법① 끓는 물에 제품 속 닭을 넣은 뒤, 3~5분간 가볍게 데친다.② 냄비에 데친 닭, 매콤마늘소스, 물 200ml, 감자,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15~18분간 익힌다.③ 닭과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대파,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졸이면 완성.짬뽕 삼계탕‘짬뽕 삼계탕’은 닭고기와 전복, 낙지, 홍합 등 기호에 맞게 해산물까지 듬뿍 넣어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메뉴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를 사용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과 시중에 판매 중인 짬뽕 라면수프를 활용하면 비교적 쉽게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재료: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 짬뽕 라면 1봉, 전복 1마리, 낙지 1마리, 홍합 2~3개, 새우 1~2마리, 배추 2~3장, 양파 반 개, 청경채 1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후추 1작은술, 두반장 1큰술· 만드는 법① 냄비에 통닭, 대파, 후추, 물을 넣고 25~30분간 푹 삶아서 육수를 내준다.② 닭고기를 건져내고 닭 육수를 600ml 정도 남겨둔다.③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전복, 홍합, 새우 등 해산물을 볶아준다.④ 두반장, 고춧가루, 짬뽕 라면수프를 넣고 타지 않을 때까지 살짝만 볶는다.⑤ 볶은 재료에 닭 육수 600ml를 넣고 푹 끓여준다.⑥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삶아둔 닭과 낙지, 배추, 청경채, 홍고추를 넣어 끓인다.⑦ 채소가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할 때 라면사리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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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제안, 보양식 닭고기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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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명소] '미드나잇145’ 마포점
- 연말을 맞아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싶은 기업 및 단체를 위한 최적의 공간이 주목받고 있다. 공덕역 글래드 호텔에 위치한 와인바 '미드나잇45’ 마포점*은 최대 70명까지 수용 가능한 넉넉한 공간과 뛰어난 편의시설로 송년회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미드나잇145 마포점은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교차하는 공덕역에 위치한 글래드 호텔 내에 있어, 서울 전역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뛰어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연말 모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접근성을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셈이다. 특히 이 와인바는 송년회, 기업 이벤트, 웨딩 애프터파티 등 대규모 모임을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특화되어 있다. 분리된 공간에서 오직 참석자들끼리만 집중하여 행사를 즐길 수 있어, 격식 있는 자리부터 자유로운 파티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이상적이다. 단순히 공간만 넓은 것이 아니다. 미드나잇45 마포점은 빔프로젝트와 마이크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기업의 성과 발표회, 송년사 전달, 혹은 웨딩 파티에서의 영상 상영 및 축사 등 다양한 행사를 매끄럽게 진행할 수 있다. 호텔 내 와인바답게 엄선된 프리미엄 와인과 칵테일 등 다채로운 주류와 수준 높은 다이닝 메뉴를 제공하여 모임의 품격을 한층 높여준다. 마키노차야 뷔페에서 운영하는 와인바여서 해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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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회 명소] '미드나잇145’ 마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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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수제 두부 '이두부야' 인기몰이
- 두부가 건강식, 다이어트식으로 각광받는 가운데, 국산 콩과 해양심층수로 만든 수제 두부 브랜드가 화제다. ‘이두부야’의 이윤환 대표 인터뷰를 위해 경기도 용인의 공장을 방문했다. '이두부야'는 2013년 경북대구 지방을 중심으로 스타트했다가 얼마전 공장을 수도권으로 옮겨 본격적인 진검승부를 앞두고 있다. 이두부야가 두각을 나타낸 비결은 두부 전문가인 이대표의 기술과 원칙에 있다. 이곳은 유전자 변형 농산물(GMO) 우려가 없는 100% 국산 콩만을 엄선하여 사용한다. 식품은 제품 관리가 안되면 아무리 좋은 제품도 집에 가져가면 맛이 없다는 것이 것이 그의 판단이다. 제품 관리 노하우가 쌓이다보니 체인사업도 승승장구할 수 있다고 한다. “저는 초당 두부를 먼저 배웠습니다. 그 당시는 해양심층수가 아니고 바닷물을 사용했어요. 초당두부와 일반두부는 완전히 다릅니다. 일반두부는 화학간수를 사용합니다. 시중에 나오는 두부가 대부분 그렇죠. 공장에서는 마그네슘이나 황산칼슘을 많이 씁니다. 이게 화학적으로 뽑아내는 간수죠. 이걸 잘못 만들면 쓴맛이 납니다.” 두부를 잘 만들려고 하면 간수를 정확하게 섞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이대표는 이것이 중요한 기술이라고 말한다. 맛있는 두부는 간수를 정확한 비율로 섞어줘야 한다. 그걸 못 맞추면 단단한 두부가 되거나 무른 두부가 나온다. 간수 비율의 차이에서 두부 맛이 달라진다. 간수 비율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잘 저어주는 것이다. 손두부는 기계로 하지 않고 사람이 직접 작업을 해야 해야 제맛이 난다. 기계로 하는 두부와는 맛이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콩단백질에는 간이 들어가면 두부맛이 구수해진다. 해양심층수는 미네랄이 많아 몸에도 좋다. 콩은 햇콩일 때가 가장 맛이 좋다. 햇콩이라도 시간이 지날수록 맛이 떨어지는 것은 저장을 잘못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대표는 식품사업을 하며 관리의 노하우를 터득했다고 한다. 콩도 저장을 잘하면 1년 내내 맛을 유지한다고 한다. 콩에 싹이 나면 단백질이 줄어들어 맛이 없기 마련이다. 두부공장은 과거 허가제로 운영될 때는 중대형 공장 위주로 생산을 했다. 허가제가 사라지고 하수 종말 처리장이 나오면서 두부공장이 늘어나 경쟁이 치열해졌다. 이 무렵 즉석두부가 시판되기 시작했다. 시장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따뜻한 두부가 나왔다. 두부에 대한 지식과 관리 노하우가 없는 공장은 맛있는 두부 생산이 쉽지 않았다. 콩을 물에 불려 갈아서 간수만 섞는다고 해서 맛있는 두부가 되지 않는다. ‘이두부야’는 대량 생산을 위한 화학 응고제나 소포제 등 인공 첨가물을 일절 배제한다. 대신 오랜 시간 전해 내려오는 전통 방식 그대로 해양심천수를 사용해 두부를 빚어낸다. 손이 많이 가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콩 본연의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지키기 위한 고집이다. '이두부야'는 대표 메뉴인 모두부 외에도 몽글몽글한 식감의 순두부, 그리고 첨가물 없이 콩을 통째로 갈아 만든 진한 콩물(두유)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췄다. 여름철 별미인 콩물은 식사 대용이나 건강 간식을 찾는 젊은 층에게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작은 동네 맛집으로 시작한 '이두부야'는 입소문을 타고 현재 전국적으로 체인점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이대표는 단순한 두부 제조업체를 넘어 바른 먹거리를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정직한 재료와 정성으로 빚어낸 '이두부야'의 건강한 맛이 오늘 저녁 식탁 위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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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수제 두부 '이두부야'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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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드랍, ‘써니 사이드 브런치’ 출시
- 프리미엄 에그 샌드위치 브랜드 에그드랍이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와 협업한 올데이 브런치 신메뉴 ‘써니 사이드 브런치(Sunny Side Brunch)’를 전국 매장에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업은 에그드랍이 추구하는 ‘일상 속 작은 행복(EVERYDAY BETTER)’이라는 브랜드 메시지에 맞춰 새로운 메뉴 패키지에 전 세계에서 사랑을 받아온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적용, 일상적인 아침도 특별한 순간으로 바꾸고자 기획됐다. ‘써니 사이드 브런치’는 매장에서뿐 아니라 배달 앱을 통해서도 즐길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따뜻한 브런치의 여유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세 가지 브런치 메뉴와 함께 디즈니 테마 스티커 팩을 포함한 ‘브런치 에디션(Brunch Edition)’ 구성을 선보여 출시 직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디즈니 테마 제품을 함께 소장할 수 있어 MZ세대와 키덜트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는 평가다.써니 사이드 브런치 는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올데이 브런치(All Day Brunch) 콘셉트로 기획된 메뉴로, 총 세 가지 구성으로 선보인다.먼저 ‘굿모닝 브런치(Good Morning Brunch)’는 버터와 딸기잼을 곁들인 브리오슈 토스트 위에 반숙 프라이드에그와 베이컨을 더한 클래식한 모닝 플레이트로, 가장 기본에 충실한 따뜻한 아침 한 끼를 완성한다. ‘아메리칸 브런치(American Brunch)’는 프렌치토스트·베이컨·해시포테이토·반숙 프라이드에그가 조화를 이뤄 달콤함과 짭조름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진 든든한 구성으로 브런치다운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메뉴다. ‘아보가든 브런치(Avogarden Brunch)’는 신선한 아보카도와 루꼴라 샐러드, 반숙 계란이 함께 어우러진 프리미엄 헬시 브런치로, 상큼함과 부드러움을 모두 담아 보다 가벼운 플레이트를 선호하는 고객에게 잘 어울린다.모든 브런치 메뉴는 100% 착즙 수박 주스부터 따뜻한 카페라떼까지 다양한 음료가 함께하는 ‘세트 메뉴’로도 즐길 수 있으며, ‘미키와 친구들’ 캐릭터를 디자인에 적용한 4종의 슬리브가 더해진 특별한 구성으로 완성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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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드랍, ‘써니 사이드 브런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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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가을 미식의 향연'
- 씨푸드 뷔페 식당 마키노차야가 이번달 10월말까지 가을 특선 메뉴를 선보였다. '가을 미식의 향연'을 주제로, 제철 해산물과 가을 별미를 활용한 다양한 신메뉴들이 입맛을 돋운다. 황제 비빔밥은 육회, 간장게장, 꼬막무침, 다진 멍게 등 푸짐한 재료가 들어간 비빔밥이다. 곤드레 나물밥을 사용해 더욱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제철 해산물로는 살이 꽉 찬 통꽃게찜과 새우구이를 비롯해 싱싱한 전어 세꼬시, 도미 사시미를 맛볼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점에서는 스노우크랩도 추가로 제공된다. 가을 제철 생선인 전어구이, 메로구이는 물론 송이전복 해삼볶음과 아귀 튀김 등 따뜻한 요리도 준비되어 있다. 메로구이는 심해에 사는 고급 어종인 '메로'(정식 명칭은 비막치어)를 구이로 만든 요리다. 메로는 기름기가 많아 살이 매우 부드럽고 촉촉하며, 입안에서 살살 녹는 듯한 식감을 자랑한다. 대구와 볼락의 중간쯤 되는 맛에 고소함이 더해진 맛으로, 고급 요리로 인기가 높다. 가을 전어는 살이 통통하게 올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며, 뼈도 연해 뼈째 씹어 먹기 좋다. 뼈를 씹을 때 나는 고소함과 오독한 식감이 더해져 전어구이의 매력을 한층 높인다. 하몽은 소금에 절여 건조하고 숙성시킨 스페인의 전통 생햄이다. 그 자체로 훌륭한 맛을 지니고 있어 특별한 조리 없이 그대로 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다. 하몽은 얇게 썰어 상온에 두어 기름이 살짝 녹았을 때 먹으면 가장 맛있다. 매장별로 메뉴는 조금씩 차이를 보인다. 롯데월드타워점은 황제 비빔밥, 스노우크랩, 통꽃게찜, 새우구이, 전어구이, 메로구이, 송이 전복 해삼 볶음, 아귀 튀김 등이 제공된다. 판교, 광교, 마포, 목동점에서는 황제 비빔밥, 통꽃게찜, 새우찜, 전어구이, 동파육, 소불고기, 아귀 튀김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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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차야, '가을 미식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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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동파육·고추잡채 등 간편 레시피 제안
-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긴 추석 연휴가 끝난 뒤 냉장고에 남은 명절 음식 재료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색다른 중화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흔히 만드는 비빔밥이나 찌개 대신, 외식 못지않은 특별한 중화요리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는 취지다. 남은 고기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대표 메뉴는 동파육이다.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 있으면 누구나 10분 안에 동파육을 만들 수 있다. 이 소스는 오향(팔각, 계피 등)의 깊은 풍미와 중국식 간장인 노두유, 해선장이 더해져 고기에 진한 감칠맛과 윤기를 더한다. 남은 돼지고기나 산적을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 뒤 소스를 넣고 2분간 볶기만 하면 된다. 파기름과 굴소스의 조화가 일품인 고추잡채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다. 남은 돼지고기, 양파, 파프리카 등을 볶다가 **'차오차이 고추잡채소스'**를 넣으면 손쉽게 완성된다. 남은 잡채는 잡채밥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기름진 명절 음식에 물렸다면 마라탕이나 마라샹궈가 제격이다. 차오차이는 15시간 우려낸 사골 육수를 기본으로 한 마라훠궈소스, 마라샹궈소스 등을 선보였다. 냉장고 속 채소와 고기를 준비해 소스와 함께 끓이거나 볶으면 취향에 맞는 마라 요리를 쉽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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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오차이, 동파육·고추잡채 등 간편 레시피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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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팜, 감홍사과로 만든 맛간장 출시
- 농업회사법인 원스팜의 프리미엄 브랜드 '한닢쿡'이 문경의 대표 특산물인 감홍사과를 활용한 신제품 '한닢쿡 문경감홍사과맛간장'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의 왕'이라 불리는 감홍사과를 15%나 첨가하여 과일 특유의 깊은 단맛과 향긋한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감홍사과는 일반 사과보다 당도가 높고 향이 뛰어나 미식가들 사이에서 주목받는 품종이다. 한닢쿡은 이 감홍사과에 다시마, 표고버섯, 멸치 등 15가지 엄선된 재료를 넣고 6시간 동안 푹 고아내 어떤 요리에도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선사한다. 나물 무침, 볶음, 조림 등 다양한 한식 요리에 활용 가능하며, 특히 육류 요리에 사용하면 감홍사과의 은은한 단맛이 고기 맛을 한층 더 끌어올려 준다. 전통식품 명인이자 한식대가, 발효대가인 원스팜 김은희 대표는 "늘 건강하고 맛있는 먹거리를 고민해왔다"며 "이번 감홍사과 맛간장을 통해 많은 소비자들이 요리의 즐거움을 찾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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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팜, 감홍사과로 만든 맛간장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