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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표, '차오차이' 블랙데이 프로모션 '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동파육, 고추잡채, 마파두부, 훠궈 등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던 차이니즈 퀴진 브랜드 차오차이가 14일 블랙데이를 앞두고 집에서 짜장은 물론 고급 중화요리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대대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웬만한 식당에선 짜장면이 1만 원을 호가하고, 호텔 중식당 짜장면은 3만 원이 훌쩍 넘는 요즘, 차오차이는 소스만 있으면 양파와 호박 등 집에서 일상의 식재료만으로도 고급스러운 짜장을 완성할 수 있어 인기다. 차오차이 짜장 소스는 센 불에 볶은 춘장의 고소한 풍미에 4시간 동안 정성껏 캐러멜라이즈한 양파의 은은한 달콤함이 더해져 짜장 라면이나 분말 짜장과 확연히 다른 맛을 선사한다. 두반장, 노두유, 화자오, 마자오 등 중국 현지에서 엄선한 양념과 향신료를 최적의 비율로 조합한 요리소스 13종과 렌지업 8종이 큰 인기를 끌며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기도 했다.블랙데이를 맞아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는 ‘차오차이 중화요리 6개 & 면기 2P 세트’를 2만8900원에 판매한다. 맛이 깊고 고급스러운 차오차이 제품과 함께 은은한 옥색 바탕에 골드 패턴이 그려져 멋스러운 그릇까지 최대 54%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차오차이는 블랙데이 당일인 14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냉장고 속 재료만으로 중화요리집보다 맛있고, 호텔 중식당보다 가성비 좋게 근사한 중화요리 한 상을 차리는 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라이브 중 구매하면 무료배송 및 5% 적립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금액별 추가 쿠폰도 증정한다. 구매인증을 하면 추첨을 통해 피크닉 매트를 선물한다.라이브에서는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짜장&마파두부 12개 세트’를 반값 특별가로 선보인다. ‘차오차이 홍콩식 마파두부’와 ‘차오차이 시추안 마파두부’는 일반 두부 대신 곱게 간 콩물을 진공 농축해 만든 비단두부를 넣어 부드러우면서도 밀도 있는 식감이 매력적이다.삼겹살과 청경채만 준비하면 8분 만에 오향의 풍미가 그윽하게 밴 동파육을 만들 수 있는 화제의 ‘차오차이 동파육볶음소스’도 최대 50% 할인으로 살 수 있다. 파기름의 고소한 풍미와 굴소스의 진한 감칠맛이 조화로운 ‘고추잡채소스’를 비롯해 △차오멘소스 △몽골리안비프소스 △홍콩식마파두부소스 △시추안마파두부소스 △마라샹궈소스 △마라훠궈소스 △즈마훠궈소스 △백탕훠궈소스 등 양념을 추가할 필요 없이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 맛있는 중화요리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차오차이 요리소스도 만나볼 수 있다.차오차이는 블랙데이를 맞아 집에서도 중식당 부럽지 않은 맛의 짜장과 고급 중화요리를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특별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며, 고물가 시대에 부담스러운 외식 대신 차오차이로 집에 있는 재료들만으로도 맛있고 근사한 중화요리를 푸짐하게 맛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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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13
  • 무슨 맛이지? 동원F&B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
    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자연치즈에 바질 오일을 곁들인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동원F&B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은 모짜렐라 치즈를 바질 오일에 마리네이드[1]해 고소하고 산뜻한 풍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모짜렐라 치즈는 한입 크기로 담겨 별도의 조리 없이 간식이나 안주로 간편하게 즐기기 좋고, 함께 들어있는 바질 오일은 파스타 소스,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동원F&B의 프리미엄 유가공 브랜드 덴마크는 100% 국산 원유(원료 원유 기준)로 만든 자연치즈 인포켓치즈를 비롯해 체다치즈, 구워먹는치즈 등 다양한 용도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동원F&B는 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 출시를 통해 자연치즈 제품군을 강화하고 국내 치즈 시장을 선도해나간다는 계획이다.동원F&B는 RMR (레스토랑 간편식, Restaurant Meal Replacement)에 대한 소비자의 높아진 관심을 충족하기 위해 프리미엄 치즈의 풍미를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미식(美食)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을 개발하는 동시에 국산 원유로 만든 다양한 유제품을 선보여 원유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덴마크 후레쉬 모짜렐라 바질의 용량은 160g이며 가격은 748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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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7
  • 무슨 맛일까?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파우더 라이트'
    색다른 맛의 유혹 티아시아가 건강관리 트렌드에 맞춰 당 함량을 대폭 낮춘 ‘티아시아 요거트 라씨 파우더 라이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인도 왕실 요리 셰프의 레시피로 제대로 만든 라씨를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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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 신상품
    2025-04-07
  • 팀 홀튼, 한국 소비자 사로잡는다! 집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커피 출시
    캐나다 대표 커피 프랜차이즈 팀 홀튼(Tim Hortons)이 한국 시장에서 브랜드 영향력을 확대하기 위해 소매용 커피 제품군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출시로 한국 소비자들은 이제 집에서도 팀 홀튼의 특별한 커피 맛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출시된 소매용 커피 제품군은 오리지널 블렌드 홀빈, 오리지널 블렌드, 프렌치 바닐라, 콜롬비아, 메이플 등 다양한 미세 분쇄 원두 커피로 구성됐다. 팀 홀튼은 100% 프리미엄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로스팅하고 블렌딩한 고품질 커피를 선보인다. 소매용 커피 제품은 현재 롯데마트 천호점 식료품 코너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백화점 및 온라인몰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일부 소매 제품은 서울 팀 홀튼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팀 홀튼은 이번 소매용 커피 제품군 출시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현재 서울 및 수도권에 16개 매장을 운영 중인 팀 홀튼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팀 홀튼 관계자는 “이번 소매용 커피 제품군 출시를 통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팀 홀튼의 특별한 커피 맛을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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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4-04

실시간 트렌드 기사

  • 하림 제안, 보양식 닭고기 레시피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겨울철, 뜨끈한 보양식으로 먹기 좋은 닭고기 요리 레시피를 제안했다. 맛은 기본, 둘러앉아 나눠 먹기 좋은 적당한 양에다 보기에도 근사해 연말 모임이나 홈파티를 위한 요리로도 손색없다.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제품으로 만든 이북식 찜닭 이북식 찜닭‘이북식 찜닭’은 평양냉면처럼 자극적이지 않은 담백함이 매력적인 요리다. 일반적인 찜닭과 달리 너무 맵거나 달달한 양념을 사용하지 않아 ‘저속노화’ 레시피로도 꼽힌다. 레시피의 핵심인 ‘유장’은 토종닭 특유의 구수한 감칠맛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준다. 탄탄한 육질의 토종닭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요리해 즐길 수 있게 선보인 하림의 ‘토종닭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쫄깃하면서 담백한 풍미가 살아있는 이북식 찜닭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재료: 하림 ‘토종닭 닭볶음탕용’, 진간장 4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90ml, 알룰로스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고춧가루 2큰술, 식초 1큰술, 부추, 후추 약간· 만드는 법① 볼에 진간장 2큰술과 참기름 1큰술을 섞어 닭고기에 바를 유장을 만들어준다.② 닭의 표면을 키친타올로 닦아 물기를 제거한 뒤, ①에서 만든 유장의 반 정도를 골고루 발라준다.③ 찜통에 물 1L·청주 90ml를 붓고 유장을 바른 닭을 넣어 20분간 푹 찐다.④ 쪄낸 닭에 남은 유장을 덧바른 뒤, 20분간 한 번 더 쪄준다.⑤ 닭을 찌는 동안 볼에 진간장 2큰술, 고춧가루 2큰술, 알룰로스 1큰술, 식초 1큰술, 다진 마늘 반 큰술, 연겨자 반 큰술, 물 1큰술, 후추를 넣고, 잘 섞어 양념 소스를 만든다.⑥ 잘 익은 찜닭 위에 취향에 맞게 부추를 올려서 2~3분간 더 쪄내면 완성.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치도리탕(치즈 닭볶음탕)’은 칼칼한 양념에 듬뿍 올라간 모차렐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는 별미다. 먹기 좋게 토막 낸 국내산 닭고기와 특제 양념으로 구성된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을 활용하면, 추가 손질이나 맛 내기 걱정 없이도 외식 부럽지 않은 닭볶음탕을 완성할 수 있다. 마늘의 알싸한 맛과 치즈의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어우러져 아이들 밥반찬은 물론 술안주로도 안성맞춤이다.· 재료: 하림 ‘매콤마늘소스가 들어있는 닭볶음탕용’, 모차렐라 치즈, 감자, 양파, 대파, 당근, 물 200ml· 만드는 법① 끓는 물에 제품 속 닭을 넣은 뒤, 3~5분간 가볍게 데친다.② 냄비에 데친 닭, 매콤마늘소스, 물 200ml, 감자, 당근을 넣고 중불에서 15~18분간 익힌다.③ 닭과 채소가 어느 정도 익으면 양파, 대파, 모차렐라 치즈를 넣고 치즈가 다 녹을 때까지 졸이면 완성.짬뽕 삼계탕‘짬뽕 삼계탕’은 닭고기와 전복, 낙지, 홍합 등 기호에 맞게 해산물까지 듬뿍 넣어 든든하게 몸보신하기 좋은 메뉴다.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농가에서 건강하게 자란 닭고기를 사용해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과 시중에 판매 중인 짬뽕 라면수프를 활용하면 비교적 쉽게 푸짐한 한 끼를 맛볼 수 있다.· 재료: 하림 ‘자연실록 삼계탕용 통닭’, 짬뽕 라면 1봉, 전복 1마리, 낙지 1마리, 홍합 2~3개, 새우 1~2마리, 배추 2~3장, 양파 반 개, 청경채 1개, 홍고추 1개, 고춧가루 1큰술, 후추 1작은술, 두반장 1큰술· 만드는 법① 냄비에 통닭, 대파, 후추, 물을 넣고 25~30분간 푹 삶아서 육수를 내준다.② 닭고기를 건져내고 닭 육수를 600ml 정도 남겨둔다.③ 팬에 기름을 두르고 양파, 전복, 홍합, 새우 등 해산물을 볶아준다.④ 두반장, 고춧가루, 짬뽕 라면수프를 넣고 타지 않을 때까지 살짝만 볶는다.⑤ 볶은 재료에 닭 육수 600ml를 넣고 푹 끓여준다.⑥ 육수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삶아둔 닭과 낙지, 배추, 청경채, 홍고추를 넣어 끓인다.⑦ 채소가 숨이 살짝 죽기 시작할 때 라면사리를 넣고 익혀주면 완성.
    • 푸드
    2025-12-03
  • 투썸플레이스, 홀리데이 케이크 2차 라인업 공개
    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연말을 더욱 특별하게 빛내 줄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2차 라인업(2종)을 공개한다. 투썸플레이스 2025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라인업. 맨 윗줄 왼쪽에서 첫 번째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왼쪽에서 네 번째 ‘샤이닝 산타’ 투썸플레이스는 올해 연말을 관통하는 시즌 테마 ‘디어리스트 윈터(Dearest Winter)’를 앞세워 감각적인 겨울 시즌 무드를 담은 홀리데이 케이크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공개된 1차 라인업(6종)은 크리스마스 감성을 가득 담은 아이코닉한 비주얼로 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19일부터 투썸하트 앱을 통해 진행 중인 홀리데이 케이크 사전 예약은 시작 하루 만에 전년 대비 두 배를 넘어서는 예약률을 기록하며 ‘홀리데이 케이크 맛집’으로서의 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어 오는 12월 1일에는 △샤이닝 산타 △화이트 체리 샤를로뜨 등 두 가지 신제품으로 구성된 2차 라인업을 출시해 올겨울 더욱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먼저 ‘샤이닝 산타’는 이름처럼 반짝이는 레드 글라사주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섬세한 초콜릿 코팅 기술을 통해 매끄럽고 균일한 글레이즈를 구현했으며, 산타의 콧수염 모양 초콜릿과 벨트, 모자 픽 등으로 시즌 무드를 강조했다. 외형뿐 아니라 입안에서 이어지는 맛의 조화도 돋보인다. 베리 콤포트와 티 가나슈 크림을 샌드해 티의 은은한 향과 베리의 산뜻함을 조화롭게 담았으며, 화이트 초코칩을 더해 달콤함을 선사한다.
    • 트렌드
    • 푸드 신상품
    2025-12-03
  • GS25, 지드래곤 손잡고 '데이지에일' 출시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글로벌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PEACEMINUSONE)' 및 일본의 명문 양조장 '히타치노네스트(Hitachino Nest)'와 협업한 한정판 맥주*'데이지에일'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이번 '데이지에일' 출시는 세계적인 품질과 독창적인 디자인이 결합된 아트 컬래버레이션으로 주목받고 있다. 제조를 맡은 '히타치노네스트'는 2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일본 이바라키현의 '키우치 주조(Kiuchi Brewery)'에서 탄생한 맥주 브랜드다. 이들은 일본 국제맥주대회에서 '월드 챔피언 맥주'로 선정되는 등 맛과 품질 면에서 국제적인 인정을 받은 바 있다. 상품의 핵심 모티브는 지드래곤의 상징이기도 한 '데이지'이다. GS25는 피스마이너스원, 히타치노네스트와 함께 데이지가 가진 감성과 상징성을 제품 전반에 녹여내기 위해 레시피 개발부터 패키지 디자인까지 높은 완성도로 작업했다고 밝혔다. 특히 패키지 디자인은 '데이지에일'의 소장 가치를 높이는 핵심 요소다. 캔 디자인은 단순한 로고 삽입을 넘어 아트워크에 가까운 독창적인 비주얼을 구현했다. 데이지꽃을 강렬하게 표현하되, 꽃 한 송이가 아닌 꽃이 흩날리고 번지는 순간의 감정을 패턴으로 확장했다. 민트빛 캔 위에 데이지가 만개한 듯한 그래픽 아트워크로 표현되어, 소비자는 맥주 한 캔을 구매하는 것 이상으로 지드래곤의 아이덴티티와 감성을 함께 소장하는 경험을 얻을 수 있다.
    • 트렌드
    • 술 신상품
    2025-12-03
  • 2026년 건강식품 시장, 소량·스틱포·신소재 기획력으로 승부
    인천에 기반을 둔 건강식품 OEM·ODM 전문 제조기업 채움바이오가 2025년 시장 데이터를 토대로 ‘2026년 건강식품 창업 및 ODM 시장 전망’을 발표하며, 내년 시장의 핵심 방향으로소량 생산, 스틱포 제형 확대, 글로벌 신소재 기반 기획력 강화를 제시했다. 채움바이오는 예비 창업자, 인플루언서 브랜드, 소규모 PB 브랜드의 시장 진입이 급증하며 2025년 건강식품 시장이 빠르게 변화했다고 분석했다. 특히 소비자들이 ‘하루 한 포’, ‘개인 루틴 맞춤’과 같은 직관적인 메시지를 선호함에 따라, 초기 생산 물량을 최소화하고 빠르게 출시하는 ODM 방식이 시장 경쟁의 주요 요소로 부상했다. 채움바이오의 내부 ODM 통계에 따르면 최근 6개월간 신규 문의에서 정제형 제품이 약 50%를 차지했으나, 스틱포 제형이 30%를 기록하며 꾸준한 수요 증가를 보였다. 회사 측은 1인 브랜드와 인플루언서를 중심으로 스틱포 ODM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2026년에도 스틱포 중심의 '루틴템' 시장이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채움바이오는 제조 체계를 대폭 강화했다. 현재 정제 1,000개, 스틱포 2,000개부터 생산 가능한 소량 제조 체계를 구축했으며, 디자인 완료 시 평균 3~4주 이내 생산이 가능한 퀵 ODM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부터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며 창업자의 시장 진입 부담을 낮추고 있다. 2026년 시장 경쟁력의 핵심은 ‘글로벌 신소재 기반 ODM 기획력’이 될 것이라고 채움바이오는 강조했다. 전 세계 300여 개 원료사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기존 시장에서 활용되지 않았거나 희소성이 높은 신소재를 발굴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한 제품 기획 솔루션을 통합 지원하고 있다. 특히 스페인·영국 기반의 프리미엄 소재인 ‘셰리와인비니거 분말(Sherry Wine Vinegar Powder)’을 주목할 만한 원료로 꼽았다. 이 소재는 Spray Drying 고온 살균 공정 및 BRC AA 등급 인증을 갖추고 있어 루틴템, 디톡스, 이너뷰티 등 다양한 콘셉트로의 확장성이 높게 평가된다. 정종민 채움바이오 대표는 “2026년 건강식품 시장의 경쟁력은 ‘신소재 기반 기획력’과 ‘빠른 제조 속도’가 좌우할 것”이라며, “국내 OEM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브랜드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제조를 넘어 신소재 스토리텔링과 루틴템 중심 브랜딩 전략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또한 “채움바이오는 글로벌 원료 소싱, 트렌드 분석, 소량 생산 중심 제조 역량을 결합하여 창업자 및 PB 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제조 파트너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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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뉴스
    2025-12-03
  • 캘리포니아 푸른의 다이어트 효과
    캘리포니아 푸룬이 ‘GLP-1 다이어트’의 이상적인 동반자로 주목받고 있다고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California Prune Board)가 밝혔다.GLP-1(Glucagon-Like Peptide-1,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은 인체에서 식사 후 장에서 분비되는 인크레틴 호르몬의 일종으로, 혈당을 안정시키고 식사량을 자연스럽게 줄이는 복합적인 작용을 한다. 실제로 GLP-1은 뇌의 시상하부에 작용해 배고픔을 덜 느끼게 하고 식사량을 줄이도록 유도하는 역할도 하는데, 이러한 복합적인 기능은 단순히 혈당 조절뿐 아니라 체중 감량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현재는 당뇨 치료제를 넘어 비만 치료 약물로도 확장되고 있다.특히 미국에서는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된 위고비(Wegovy), 오젬픽(Ozempic)과 같은 GLP-1 계열의 다이어트 주사가 체중 감량 효과가 입증되면서 6년 동안 600% 이상의 사용률 증가를 기록했다.시장조사기관 칸타(Kantar)[1]의 자료에 따르면 영국 또한 GLP-1 약물 사용률이 1년 사이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영국 정부 통계[2]에 의하면 성인 인구의 64%가 과체중 또는 비만 상태로 추정되며, 이에 따라 GLP-1 약물 사용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습관을 변화시키며, 더 건강하고 영양이 풍부한 식품에 대한 수요를 높이는 계기가 되고 있다.이와 관련 푸룬은 영양 밀도가 높고 천연 식이섬유가 풍부하다는 점에서 체중 감량 약물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이상적인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유통업체들이 이 트렌드에 발맞춰 고품질 캘리포니아 푸룬을 간식 및 베이킹 코너의 핵심 품목으로 자리 잡게 하길 권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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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업계뉴스
    2025-11-20
  • 원스팜, APEC '국대육수' 출시
    원스그룹의 자회사 농업회사법인 원스팜이 10월 30일부터 열린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 부대행사장에서 첫 선을 보인 신제품 ‘국대육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행사장에서 방문객 및 국내외 관련 업계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대육수는 ‘육수의 국가대표’라는 콘셉트를 내세워 합리적인 가격과 대용량 구성을 통해 소비자들의 가성비 니즈를 충족시킨 것이 특징이다.‘국대육수’는 50알 대용량으로 제작돼 가정은 물론 외식업소와 단체 급식 등 다양한 환경에서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훈연멸치 30.73%가 함유돼 깊고 풍부한 맛을 구현했으며, 국·찌개·탕 등 다양한 요리를 간편하게 완성할 수 있다.또한 원스팜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국대육수’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을 비롯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정기적으로 기부할 계획이다. 기부 내역을 투명하게 밝히고 원스팜 임직원들의 정기적인 봉사 활동도 공개하겠다는 포부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요리를 완성하는 동시에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의미를 더할 수 있다.전통식품 제조 명인이자 한식대가 겸 발효대가인 원스팜 김은희 대표는 “이번 ‘국대육수’는 가격 부담 없이 언제 어디서나 국물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가성비 대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육수의 국가대표’라는 이름에 걸맞게 품질과 가격을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책임지는 브랜드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트렌드
    • 푸드 신상품
    2025-11-20
  • 한국민속촌, 일본에 삼계탕 수츌
    한국민속촌이 전통문화 콘텐츠를 결합한 간편식 제품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섰다. 한국민속촌은 일본 유통기업 유라스재팬(YURAS JAPAN)과 손잡고, 자사 간편식 브랜드 제품의 첫 해외 수출 선적식을 진행했다.이번에 일본으로 선적된 물량은 ‘들깨삼계탕’ 2톤(컨테이너 2대) 규모로, 도쿄·오사카 등 로피아마트(Lopia Mart) 전국 120여 개 지점에서 진열·판매될 예정이다. 유라스코리아는 일본 내 K-푸드 수요 확대에 따라 단순 수입·유통을 넘어 문화적 콘텐츠를 가진 식품 브랜드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으며, 그 첫 파트너로 한국민속촌을 선정했다.한국민속촌과 유라스코리아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닭백숙’, ‘닭볶음탕’, ‘게장’ 등 신상품 공동 개발에 착수했으며, 이어 ‘육개장’, ‘순두부’, ‘감자탕’ 등 후속 상품 수출도 준비 중이다. 특히 한국민속촌 간편식 제품은 맛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한식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스토리텔링 패키지 디자인을 적용해 일본 내 차별화된 프리미엄 K-푸드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한국민속촌은 이번 수출은 단순한 식품 수출이 아닌 한국 전통문화를 담은 콘텐츠형 식품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은 사례라며, 향후 미국과 중국 등으로 수출국을 확대해 2026년 3분기부터 약 20억원 규모의 수출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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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드 신상품
    2025-11-20
  • 농구 황제와 힙합 스타의 만남, '싱코로 잭' 한정판 공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Michael Jordan)이 공동 설립한 프리미엄 데킬라 브랜드 싱코로(Cincoro)가 글로벌 슈퍼스타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트래비스 스캇(Travis Scott)과 손잡고'싱코로 잭(Cincoro Jack)' 리미티드 에디션 아네호를 전격 공개했다. 이번 협업은 스캇의 레이블 **캑터스 잭(Cactus Jack)**과 싱코로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결합된 프로젝트로, 두 거장이 공유하는 창의성, 고급스러움, 그리고 문화적 영향력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냈다는 평가다. 싱코로 잭 아네호는 단순한 한정판을 넘어선 특별함을 자랑한다. 이번 제품에는 트래비스 스캇과 마이클 조던이 직접 테이스팅하고 선별한, 26개월 이상 숙성된 싱코로 아네호가 사용되었다. 이는 싱코로의 깊은 풍미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마이클 조던은 "싱코로는 설립 당시부터 탁월함과 창의성을 공유하는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고자 만든 브랜드였습니다. 트래비스는 특유의 비전과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고, 이번 보틀은 그의 스타일과 싱코로의 정신을 조화롭게 표현한 결과물입니다.”라며 협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제품 디자인 역시 두 브랜드의 고유성을 극대화했다. 싱코로의 시그니처 보틀 디자인을 바탕으로 초콜릿 브라운 그라데이션이 적용되었으며, 보틀 전면에는 캑터스 잭 X 싱코로 협업 로고가 새겨져 소장 가치를 높였다. 트래비스 스캇은 "싱코로 잭은 반드시 세상에 나와야 했던 프로젝트였습니다. 이 보틀은 단순한 제품이 아니라 헤리티지, 디자인, 에너지가 모두 집약된 결과물입니다. 모든 요소가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에서 완성되길 바랐고, 그 기대를 스스로 뛰어넘는 작업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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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전통주 시음 한도 규제 완화
    술 박람회나 축제장에 가면 전통주를 시음할 기회가 많다. 양조업체는 시음주를 무한정 사용할 수 없는 것이 현행 법적 규정이다. 전통주 시음 물량의 한도 제한은 주로 주세 행정 및 관리를 목적으로 한다. 내년 1월부터는 시음 한도가 확대된다. 전통주의 연간 시음주 제공 한도가 기존 9,000ℓ에서 11,000ℓ로 약 20% 늘어난다. 아울러 시음 허용 대상도 확대된다. 기존에는 주류 제조자/수입업자에게만 허용되었으나, 앞으로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는 축제나 행사에서 전통주를 판매하는 소매업자도 시음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허용 범위가 확대된다. 시음용으로 제공되는 주류는 주세가 면제되거나 감면된다. 만약 한도 제한이 없다면, 이를 악용하여 시음주를 실제 판매용으로 둔갑시키거나 주세를 내지 않고 유통하는 탈세 행위를 방지하기 어렵다. 주류는 주세법에 따라 제조, 유통, 판매가 엄격하게 관리된다. 시음주 물량에 한도를 설정함으로써 주류 제조자/수입업자가 과도한 양을 무상으로 살포하여 시장 질서를 해치는 것을 방지하고, 유통 경로의 투명성을 유지하려는 목적이 있다. 최근에는 전통주 산업의 활성화와 홍보 지원을 위해 이러한 시음 한도 규제를 완화하는 추세다. 인지도가 낮은 전통주 업체의 경우 시음이 사실상 유일한 홍보 수단인데, 기존 한도가 부족하다는 현장의 의견이 많다. 또한, 소비 환경 변화에 맞춰 소비자들이 전통주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확대할 필요성도 제기되었다. 이러한 규제 완화는 전통주에 대한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소규모 양조장의 홍보 부담을 줄여 전통주 시장의 성장을 지원하려는 취지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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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0
  • 케데헌'이 K-푸드 수출 견인
    '케데헌'('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줄임말)의 글로벌 흥행은 K-푸드 수출 증대와 세계적인 관심 확산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K-컬처 열풍이 한국 음식에 대한 직접적인 수요로 이어지는 대표적인 사례를 통해 파악할 수 있다. '케데헌' 열풍에 힘입어 K-푸드 수출액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는 데 기여했다. 2025년 9월까지의 한국 식품 수출액이 전년 대비 8.9% 증가한 84억 8천만 달러를 돌파했다. 특히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주인공들이 즐겨 먹는 모습이 노출된 품목들의 수출이 크게 늘었다. 라면은 1년 새 24.5% 급증한 11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가장 큰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 세계적인 '매운 볶음면' 인기와 K-콘텐츠 노출의 시너지로 풀이된다. 김은 11.2% 증가한 23억 3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산물 수출 호조를 이끌었다. 김밥, 핫도그 등 K-분식은 영화에서 주인공들이 맛있게 먹는 라면, 김밥 등의 모습이 팬들의 뇌리에 각인되면서 K-분식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얻고 있으며, 냉동김밥 등을 제조하는 기업들이 주목받고 있다. 음식은 새로운 것에 대한 두려움(네오 포비아, Neo-phobia)이 강하게 작용하는 분야인데, '케데헌'과 같은 K-콘텐츠가 한식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친근함을 높여주고 있다. 식품업계는 '케데헌' 캐릭터를 활용한 협업 상품을 출시하거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농심이 '케데헌' 캐릭터를 입힌 신라면을 출시한 사례다. K-팝, K-뷰티, 관광 등 다른 K-컬처 분야와 함께 한국에 대한 전반적인 관심도를 높여, K-푸드에 대한 실제 소비 및 체험으로 이어지게 만들었다. , '케데헌'은 K-푸드의 글로벌 인지도와 매력도를 극대화하고, 특히 라면과 김을 중심으로 K-푸드 수출을 역대급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볼 수 있다. 북미 지역 등에서는 인플레이션 심화로 외식 물가가 크게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가격 경쟁력이 있는 K-푸드(예: 라면, 즉석밥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중동(20.4% 증가), 유럽연합(EU, 14.8% 증가), 북미(13.9% 증가) 등 수출 지역 다변화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중동 지역에서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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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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