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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미로(주)의 백수환동주 2회 연속 대상 수상
- 농업회사법인 삼척 미로(주)의 백수한동주가 지난 2월 '참발효어워즈 2025' 대상에 이어 '2025년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도 전통주 약주 부문 대상을 2회 연속 수상했다, 이 법인이 생산하는 ‘미로’ 브랜드는 생탁주와 생약주로 배수환동곡이라는 누룩을 직접 만들어 빚은 술이다. 품질과 맛이 뛰어나 조선 3대 명주에 꼽힌다. 백수환동주는 흰머리 노인이 동안이 된다는 뜻이다. 백수환동곡의 주재료인 녹두가 가진 보양효과를 살린 누룩이다. 미로의 장경순씨가 이 술을 만든 장인이다. 전통주는 대개 밀누룩을 이용한다. 장경순씨는 찹쌀과 찐 녹두를 사용한 미로만의 누룩으로 전통주를 빚었다. 한국전통주연구소 박록담 소장으로부터 백수환동주를 배운 것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입맛까지 고려해 명주가 탄생했다. 장경순씨는 2021년부터 양조장을 운영했다고 한다. 백수환동주 외에도 창포주, 복분자주, 과하주, 연하주 등도 맛을 인정받고 있다. 수상경력도 다양하다. 현재 모 대학 식품공학과에 입학에 발효과정을 공부하고 있다고 한다.미로 백수환동곡은 만들기도 까다롭다. 녹두 껍질을 벗기고 물에 불린 후 찜기로 찐 후 곱게 빻아야 한다. 여기에 찹쌀과 녹두를 혼합해 누룩을 만들어 21일 동안 띄워야 한다. 재료비가 많이 들어 비쌀 수 밖에 없다. 오는 5월 31일 삼척 죽서루 일원에서 열리는 '전통주 제조 활성화 행사'가 기대된다. 삼척미로 약주를 포함한 다양한 지역 전통주와 한국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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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미로(주)의 백수환동주 2회 연속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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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금상 수상 민미홍의 ‘송강주’
- 지난 4월12일 한국가양주연구소(대표 류인수)가 코엑스에서 주최한 궁중술빚기 대회에서 민미홍씨의 ‘송강주’가 금상을 받았다. 민미홍씨는 현재 청주에서 ‘술팡 술담금소’라는 양조장을 운영하고 있다. “송강주는 증조할아버지 호를 써서 상표로 이름을 지었어요. 많은 분들이 아껴주는 목련 막걸리는 싱가포로 수출도 해요. 목련향이 좋아서 맛있게 즐기는 목련탁주가 저희 시그니쳐에요” 민 대표의 고향인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에는 증조할아버지인 송강 민병주 증조할아버지의 효행비가 있다. 그분의 뜻을 받들어 종가집 맏며느리인 민 대표의 어머니가 가양주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 엄마에게 제사술이나 빚게 술가르켜 주세요 라고 했더니 술이 징글징글하다며 좋은 술 사서 제사 지내라 하더군요. 얼마나 힘들면 그런 말 했겠어요. 저희 집 제사가 1년에 14번을 비롯해 어른들 생신상까지 술이 빚어졌죠. 한 집에 일하는 분들까지 모두 24명이 살았어요.” 민 대표의 어머니는 큰딸의 고집을 꺽지 못하고 가양주를 전수했다. 이제 재미삼아 빚은 술이 생업이 되었고 송강주로 금상까지 받게 됐다. 목련주는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대상을 받은 술이다. “술배우고 빚은 지는 5년차이고요. 양조장은 23년에 시작했으니까 3년차 되어가고 있구요.” 민 대표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면서 희망에 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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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금상 수상 민미홍의 ‘송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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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술빚기 대회 과하주로 장려상 수상 이경희씨 레시피
- 누룩취를 최소화 하기 위해 밑술 작업은 씨앗술(누룩+쌀가루+물을 혼합해 5일동안 효모를 최대치로 발효)로 대체했다. 작년 3월에 채취한 황새냉이뿌리를 주정40도에서 10개월 동안 충분히 냉이 향을 끌어내기 위해 침출시켰다. 과하주 특유의 단맛을 최소화 하기 위해 씨앗술 기법과 맵쌀 찹쌀을 반반씩 섞어 고두밥을 지었다. 물과 밑술을 혼합 후 7일 동안 22~25도 온도에서 발효후 황새냉이 추출 주정을 혼합후 30 일 정도 같은 온도에서 발효시켰다. 레시피 맵쌀고두밥 4k/찹쌀고두밥 4k 물 4L / 황새냉이추출 주정 8L 씨앗술 1.5L 중학교때 부터 혼자 요리하는 걸 좋아했고 외할머니의 모든 음식은 저의 최애 음식이 되었을 만큼 좋아했다. 어릴 적부터 늘 엄마가 집에서 하셨던 가양주 냄새를 맞으며 자랐다. 엄마가 건강하실 때 모든걸 배워 보자는 맘으로 된장, 고추장 담근는 걸 먼저 배우기 시작했다.가양주 담그는 것과 누룩 만드는 법을 배웠다. 할 때마다 술맛이 다르고 누룩취가 심할 때도 있었다. 간절히 이론이 궁금하던 차에 가양주 연구소에서 수업을 받았다. 가슴이 뻥 뚤린 아주 시원한 느낌을 받아 행복했다. 류인수 소장님이 완전희 교주처럼 느껴졌다. 개인적으로 술을 잘 먹지 못하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주도 음식이기에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다. 엄마가 빚고 할머니가 빚었던 방법을 통해 현시대에 스며드는 새로운 가양주의 맥을 이어가는 한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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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 술빚기 대회 과하주로 장려상 수상 이경희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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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다복주’로 장려상 받은 반재은 수상소감
- 궁중술빚기 대회 본선에 참가해 장려상을 받은 반재은씨의 ‘다복주’는 복분자 술이다. 이양주로 아름다운 술빛을 위해 밀누룩이 아닌 쌀누룩을 사용(전체 쌀 무게의 10%)하였고 전체 물 양의 절반을 복분자로 대체하여 빚었다. 우리나라 술에는 맥주, 소주, 막걸리가 있다는 것만 알고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전혀 모르던 시절 우리나라 대표로 해외출장을 가면서 현지인 저녁초대에 우리나라 술을 선물한 적이 있었다. 예쁜 병모양만 보고 가져갔던 술이었기 때문에 받으신 분이 무엇으로 만든 술인지 어떤 술인지 무엇과 같이 먹는 것이 좋은지 물어보는데 아무것도 답할 수 없었다. 쌀로 만들었고 피자와 비슷한 우리나라 음식과 먹는다고 얼렁뚱땅 설명했고 선물 받은 분은 더 이상 설명을 듣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병만 쓰다듬었다. 너무 창피했던 기억으로 출장에서 돌아오자마자 우리술 배울 곳을 찾아 다녔고 퇴근 후 술을 배우는 주경야독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 민망했던 기억 때문에 우리 술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술에 대해 알아가면서 잃어버린 우리 음식문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게 되어 술 공부에 이어 우리음식에 대한 공부도 하고 있다. 현재 우리 술과 우리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마음으로 영종도 내 인천공항과 가까운 곳에서 k-food 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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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다복주’로 장려상 받은 반재은 수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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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특별상, 정철의 ‘호연지기’
- 지난 4월12일 한국가양주연구소가 주최한 궁중술빚기 대회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정철씨의 ‘호연지기’는 백수환동곡으로 만든 백수환동주(이양주)다. 정씨는 우리 전통누룩의 대표인 백수환동곡을 시작으로 쌀누룩, 내부비전곡, 향온곡, 설향곡등 8가지 특수누룩을 만들고 있다. 최근 어머니가 전수해준 누룩을 특허 출원하기도 했다. 올 5월부터는 경기도 포천시 내천면에서 누룩공장 ‘디디고누룩’을 설립해 본격적으로 누룩을 생산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그가 공개한 백수환동주 레시피는 밑술에 찹쌀1kg과 누룩400g, 물 4.5리터에 밀가루를 쓰고 통쌀죽 가공을 했다. 덧술에서는 찹쌀 4kg에 고두밥 가공법이다. 정씨는 3년 전, 고향인 전남 완도군을 찾았다가 어머니가 집안행사로 빚은 술을 접한 후 전통주에 눈을 떴다고 한다. 술의 비법은 녹두누룩이었다고 한다. 2023년 8월 경 처음으로 전문학원을 등록하고 전통술을 빚기 시작했다. 낮에는 직장생활을 하며 밤과 주말을 이용해 술과 누룩을 띄우기 시작했다. “약 100번 정도의 술을 빚고 우리 정통주 맛은 누룩에서 진정한 맛이 나온다는 것을 알고 누룩에 관심을 더 가지게 됐다. 누룩을 띄우는 것은 술을 빚는 것보다 100배는 힘든 일이었습니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쌀과 녹두를 2톤 정도 소비했다고 한다. 2024년부터는 많은 누룩을 성공적으로 띄웠다. 그가 띄운 누룩으로 전국대회에서 많은 수상(강원찰옥수수대회 대상,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품평회' 동상, 가양주연구소 주관 행복누룩 대회 동상)을 했다. 정씨는 앞으로도 옛 문언을 연구하면서 현대에 맞는 다양한 누룩을 빚는 목표를 세워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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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특별상, 정철의 ‘호연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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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동상 최문성의 ‘풀잎이슬주’
- 지난 4월12일 코엑스에서 열린 궁중술빚기 대회에서 최문성씨의 '풀잎이슬주'가 동상을 차지했다. 최문성씨는 경북 의성에서 농부의 아내다. 쌀로 무엇을 해 볼까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우연히 풀뿌리 교육의 발효체험을 하던 중 술을 잠깐 공부하게 되었다. 집에서 조금씩 술을 담가 오다가 술 대회까지 출품하게 됐다고 한다. 풀잎이슬주는 직접 농사 지은 쌀로 빚은 술이다. 누룩과 물만 가지고 순곡주로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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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중술빚기 대회 동상 최문성의 ‘풀잎이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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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 고민 끝, AI로 만드는 자동 메뉴판, '오큐' 출시
- 스타트업 제너디어스(GENIDEAS)는 자영업자의 매장 운영을 돕는 AI 기반 디지털 메뉴판 생성 솔루션 ‘오큐(OQ)’의 베타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메뉴판 서비스 ‘오큐’를 활용해 개선된 카페 메뉴판 비교 이미지 QR 주문을 지원하는 AI 메뉴판 서비스의 고객 화면 제너디어스 공동 창업자 서광운 대표(왼쪽), 신원동 CTO ‘오큐(OQ)’는 매장 정보를 입력하면 AI가 자동으로 메뉴판을 제작해주는 서비스다. 메뉴 구성, 설명 문구, 이미지 배치 등 고객이 보기 편한 형태로 자동 완성되며, QR 공유 및 SNS용 출력도 지원해 매장 홍보까지 고려한 구성을 제공한다. 디자인이나 마케팅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설계된 점이 특징이다.최근에는 카페나 디저트 매장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 사이에서 오큐가 입문용 도구로 주목받고 있으며, 별도의 디자이너 없이도 브랜드에 어울리는 AI 메뉴판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용자들은 ‘디자인 걱정 없이 바로 실전 운영에 들어갈 수 있어 유용하다’, ‘메뉴 구성에 대한 감각까지 제안해줘 초기 단계에서 큰 도움이 된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오큐를 개발한 제너디어스의 서광운 대표는 “하루 매출 4만 원에서 시작해 수천만 원의 손실을 경험했던 자영업자였기에 메뉴판 하나 만드는 일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안다”며 “현장의 문제를 기술로 풀기 위해 오큐를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기술 개발은 ‘던전앤파이터’의 개발 주역이자 넥슨, 에이스톰, 원더피플 등에서 CTO를 역임한 신원동 제너디어스 공동 창업자 겸 CTO가 맡고 있다. 그는 플랫폼 설계와 AI 기반 사용자 경험 구현을 통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실전형 제품으로 ‘오큐(OQ)’를 완성해가고 있다.‘오큐(OQ)’는 단순한 메뉴 디자인을 넘어 판매 전략까지 고려한 구조를 제안하는 AI 메뉴판이다. 추천 메뉴 강조, 세트 구성 유도, 시그니처 메뉴 배치 등 실질적인 매출 향상에 도움이 되는 기능이 반영돼 있으며, 향후에는 리뷰 요약, 업종별 맞춤 템플릿도 순차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다.현재 ‘오큐(OQ)’는 www.oqoq.ai 를 통해 베타 서비스로 운영 중이며, 2025년 하반기 정식 출시와 글로벌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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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 고민 끝, AI로 만드는 자동 메뉴판, '오큐'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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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나물과 톡 쏘는 막걸리의 조화
- 요즘 시골 오일장에는 봄나물이 제철이다. 봄나물을 이용한 맛있는 막걸리 안주 레시피를 알아보자. 향긋한 봄나물과 톡 쏘는 막걸리의 조화가 입맛을 당긴다. 1. 봄나물 무침 (두 가지 버전) 기본 봄나물 무침: 재료: 봄나물 (달래, 냉이, 쑥, 돌나물 등 좋아하는 종류) 200g 국간장 1~2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참기름 1 작은술 깨소금 1/2 작은술 (선택) 다진 파 약간, 고춧가루 약간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다듬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너무 오래 데치면 물러지니 주의하세요!) 데친 봄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볼에 데친 봄나물과 국간장,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선택) 기호에 따라 다진 파나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 매콤하게 즐겨도 좋습니다. 팁: 봄나물 종류에 따라 쌉쌀한 맛이 강하면 설탕이나 올리고당을 아주 약간 넣어 단맛을 더해도 좋습니다. 매콤 새콤 봄나물 무침: 재료: 봄나물 (위와 동일) 200g 고추장 1큰술 식초 1큰술 설탕 1/2 큰술 다진 마늘 1/2 작은술 참기름 1 작은술 깨소금 1/2 작은술 (선택) 다진 양파 약간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다듬어 씻은 후 끓는 물에 살짝 데쳐냅니다. 데친 봄나물은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줍니다. 볼에 고추장, 식초, 설탕, 다진 마늘,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양념장에 데친 봄나물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줍니다. (선택) 다진 양파를 넣어 함께 무쳐도 아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습니다. 팁: 식초와 설탕의 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2. 봄나물 부침개 재료: 봄나물 (잘게 썬 것) 1컵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1컵 물 1컵 계란 1개 국간장 또는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선택) 양파, 당근 등 채소 약간 (선택) 홍고추 약간 (색감과 매콤함 추가) 양념장: 간장, 식초, 참기름, 깨소금 (기호에 따라 다진 마늘, 고춧가루 추가)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잘게 썰어줍니다. 볼에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물, 계란을 넣고 잘 섞어 반죽을 만듭니다. 반죽 농도는 너무 묽거나 되직하지 않게 조절해주세요. 반죽에 잘게 썬 봄나물과 (선택) 채소, 홍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국간장이나 소금으로 হালকা하게 간을 합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반죽을 얇게 펴서 올려줍니다. 중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줍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양념장과 함께 냅니다. 팁: 봄나물 외에 새우나 오징어 등 해물을 함께 넣어 부쳐도 맛있습니다. 3. 봄나물 튀김 재료: 봄나물 (쑥, 깻잎, 취나물 등 잎이 넓은 종류) 적당량 튀김가루 또는 부침가루 1컵 찬물 3/4컵 식용유 넉넉히 소금 약간 (선택) 레시피: 봄나물은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합니다. 잎이 큰 나물은 먹기 좋게 잘라줍니다. 볼에 튀김가루 또는 부침가루와 찬물을 넣고 멍울 없이 잘 섞어 튀김옷을 만듭니다. (너무 오래 저으면 튀김옷이 눅눅해지니 주의하세요.) (선택) 튀김옷에 소금을 약간 넣어 간을 합니다. 냄비나 깊은 팬에 식용유를 넣고 170~180℃ 정도로 달궈줍니다. 봄나물에 튀김옷을 얇게 입혀 달궈진 기름에 넣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 튀겨낸 봄나물 튀김은 기름기를 빼고 바로 드시면 향긋하고 바삭한 맛이 일품입니다. 팁: 튀김옷에 탄산수를 약간 넣으면 더욱 바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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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봄나물과 톡 쏘는 막걸리의 조화




